📢팀 패리티 리더의 한 마디
패리티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있습니다.
저희 그로스팀은 퍼포먼스 광고만으로 성장을 만들던 구조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패리티를 몰랐던 사람들에게 먼저 닿아야 할 시점이고, 그 역할을 바이럴 채널이 해야 합니다. PPL과 인플루언서를 단순히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채널이 패리티 고객을 만드는지 데이터로 검증하고 콘텐츠가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를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해결해야 할 과제
퍼포먼스 광고 효율이 한계에 가까워지면서, 새로운 고객을 만드는 채널이 필요해졌습니다. 유튜브 PPL과 인플루언서 바이럴을 통해 도달 시장을 열고, 그 유입이 실제 전환으로 이어지는 퍼널을 만드는 것이 이 포지션의 핵심입니다. 어떤 채널이 패리티에 맞는지 판단하고, 어떤 포맷이 바이럴로 이어지는지 검증하며, ROAS 기반으로 브랜딩과 매출을 동시에 만드는 구조를 직접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요업무
1. 바이럴 채널 전략 수립 및 운영
- 여행·라이프스타일 채널 중심 PPL 채널 발굴 및 데이터 기반 선별 (조회수·전환율 기준)
- PPL·인플루언서 성과 트래킹 및 채널별 DB 구축·고도화
- 마이크로~메가 채널 조합의 시딩·바이럴 구조 설계 및 ROAS 관리
- UGC 확산을 유도하는 PR 시딩 캠페인 기획·운영 (시딩 키트, 굿즈 포함)
-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구축 및 고성과 파트너 Lock-in·장기 파트너십 유지
2. 콘텐츠 커머스 기획 및 운영
- 인스타그램 공동구매, 라이브 커머스 등 SNS 기반 커머스 채널 전략 수립
- 콘텐츠 → 유입 → 전환 → 재구매로 이어지는 퍼널 구조 설계
- 채널별 콘텐츠 포맷 및 판매 전략 정의, 성과 기반 반복 구조 구축
3. 협찬 및 브랜드 노출 전략
- 화제성 높은 행사·크리에이터 활동 연계 협찬 기획
- 콘텐츠 제작 비용 대비 미디어 레버리지 극대화 전략 실행
- 팝업·이벤트·콜라보레이션 등 오프라인 접점과 연계한 바이럴 설계
4. 그로스바이럴 파트 운영 (리드 역할)
- 바이럴 파트 내 업무 구조화 및 성과 기준 정립
- 바이럴 마케터와의 협업 구조 셋업 및 역할 분담
- 그로스팀 내 브랜드파트·MD파트와의 캠페인 연동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