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e
케어파트너와 케어아카데미가 더 견고한 제품 경험과 안정적인 인프라 위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공통 인프라 구축을 리딩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성능·장애 대응 체계를 직접 손으로 세우고 End to End로 제품 개선을 만들어내며, 장기적으로는 전사 엔지니어들의 기술적 방향성과 AI 활용을 이끄는 Tech Lead 역할로 성장합니다.
✅ 이런 역할을 기대해요!
1. 데이터 계층의 성능과 운영 효율을 개선
- 핵심 사용자 흐름과 화면 응답 시간을 정의하고, 평균이 아닌 95/99 퍼센타일 기준으로 모니터링·알람 체계를 구축합니다.
- 로그·트레이싱 기반의 원인 추적 체계를 설계·운영하며, 문제 재현부터 개선·재발 방지까지의 흐름을 리딩합니다.
- 장애 발생 시 빠른 롤백·완화 판단을 내리고, 영향 받은 고객에 대한 후속 조치까지 함께 챙깁니다.
2. 공통 인프라 설계 및 운영
- 신규 서비스 확장 시 독립적 서비스 운영과 통합 진입점 관리 체계 설계 (ex. 게이트웨이 라우팅, 내부 통신 설계 등), 사내 도구 컨테이너 이미지를 관리합니다.
- 각 사업 영역의 제품 개발 시 인프라 레벨에서 다른 엔지니어들을 지원합니다.
3. End-to-End 제품 개발 (Full-Stack)
- 프론트엔드·백엔드 경계를 두지 않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배포합니다
- 제품·비즈니스 관점에서 ROI가 높은 개선을 빠르게 릴리즈합니다.
4. 팀 생산성·품질 기준 수립
- AI·에이전트를 적극 활용해 한 사람이 여러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업무 처리량을 높입니다.
- PR 룰, 코드 리뷰 체크리스트, 테스트·배포 기준 등 팀의 "안전하게 개선 가능한 최소 구조"를 합의하고 운영합니다.
- 테스트 자동화·리뷰 자동화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팀 생산성을 끌어올립니다.
5. (중장기) 전사 Tech Lead로의 확장
- 전사 엔지니어들에게 기술적 방향성·조언·피드백을 제공하며 팀의 기술 수준을 끌어올립니다.
- CX, 운영 등 비개발 직군 구성원들이 AI를 잘 활용하고 백로그를 해결할 수 있도록 내부 에이전트·자동화를 만들고 지원합니다.
- 기술 학습과 외부 공유(블로그 등)를 통해 팀과 개인의 레퍼런스를 함께 쌓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