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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버스
"팬덤 특화 모빌리티, 핸디버스" 핸디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팬덤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경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이동의_혁신#K-pop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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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버스
"팬덤 특화 모빌리티, 핸디버스" 핸디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팬덤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경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이동의_혁신#K-pop콘서트
위치
서울 성북구
서비스 분야
B2B ‧ B2C ‧ B2B2C ‧ 여행 ‧ 자동차/모빌리티 ‧ O2O ‧ 공연/페스티벌
투자 단계
-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5명 / 2명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 "같은 시간, 같은 곳으로 향하는 수만 명의 사람들. 도대체 왜 우리는 '각자' 힘들게 이동해야 할까요?"


콘서트, 페스티벌, 대형 이벤트... 우리는 비일상의 설렘을 즐기기 위해 그곳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여전히 비효율에 갇혀 있습니다.

대중교통, 자차, 택시 등 다양한 수단이 존재하지만, '대규모 인원'이 '특정 시간'에 '특정 장소'로 이동하는 특수성을 완벽히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현장에서 팬들의 생생한 고충을 목격했습니다.

💭 "직행이 없어요" (대중교통의 한계)

"지하철과 버스를 몇 번이나 갈아타야 해요. 공연장에 도착하기도 전에 이미 지쳐버립니다. 비용과 시간 모두 너무 비효율적이에요."

💭 "앵콜을 못 보고 뛰어나와요" (지역 격차와 시간의 제약)

"지방에 사는 팬들에게는 서울 공연이 너무 먼 여정입니다. 왕복 KTX 비용도 부담스럽지만, 무엇보다 막차 시간 때문에 하이라이트인 앵콜 무대를 포기하고 터미널로 뛰어야 할 때 가장 서러워요."

💭 "주차 전쟁이 두려워요" (자차 이동의 고통)

"편하려고 차를 가져가지만, 현실은 주차장 진입에만 1시간이 걸립니다. 공연 후 쏟아지는 피로를 안고 다시 운전대를 잡는 것도 너무 위험하고요."

핸디버스는 이 당연하게 여겨졌던 불편함에 질문을 던졌습니다.


🤔 "같은 목적지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다면, 이동도 더 똑똑해질 수 있지 않을까?"

이 질문에서 핸디버스는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파편화된 개인의 이동을 '수요 기반의 집단 이동'으로 전환하여 이동의 혁신을 만듭니다.

  • 데이터 기반 노선 설계: 팬들이 가장 원하는 곳에서 태우고, 가장 빠른 길로 안내합니다.
  • Door-to-Culture: 집 근처에서 탑승해 공연장 게이트 앞까지, 환승 없는 이동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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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스토리
Q. 핸디버스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가장 설레는 현장으로 가는 길이, 불쾌한 경험이 되어서는 안 되니까요."


핸디버스의 시작은 수많은 팬들이 겪고 있는 '이동의 불편'에 대한 깊은 공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페스티벌과 콘서트는 '즐기기 위해' 가는 곳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 자차 이용자: 끝없는 주차 전쟁과 운전 피로
  • 대중교통 이용자: 지방/외곽 공연장의 열악한 접근성과 막차 시간의 공포
  • 운영사: 교통 혼잡으로 인한 현장 관리의 어려움과 민원

같은 시간, 같은 곳을 향해 수만 명이 이동하는데, 왜 우리는 각자 외롭고 힘들게 이동해야 할까요? 이 비효율은 관람객의 경험을 망칠 뿐만 아니라, 공연 생태계 전체의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이동하는 힘'에 주목했습니다. 같은 목적지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 이동의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를 통해 예측 가능한 여정을 만듭니다. 핸디버스는 불쾌했던 이동 시간을 '편리한 동행'으로 바꾸고, 나아가 이동 중에도 같은 취향을 가진 팬들이 교류하며 여정을 다채롭게 채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팬의 열정이 닿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장벽 없이 갈 수 있도록."

핸디버스는 팬덤의 여정을 가장 가까이서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

Q. 핸디버스 어떤 회사인가요?

"팬덤의 여정을 혁신하는, 데이터 기반의 경험 플랫폼(Experience Platform)입니다."

핸디버스는 콘서트장으로 향하는 셔틀버스에서 시작했지만, 우리는 스스로를 단순한 운송업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동'이라는 물리적 과정을 '설렘'이라는 정서적 경험으로 전환하는 팀입니다.


  • 팬덤 데이터 최적화: 어디서 팬들이 출발하고, 언제 가장 혼잡한지 분석하여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로를 설계합니다.
  • 끊김 없는 몰입: 복잡한 환승과 길 찾기 스트레스를 없애, 팬들이 오직 아티스트와 공연에만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 비일상의 연결: 버스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축제는 시작됩니다.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연결하고, 이동 공간을 팬덤 문화의 장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핸디버스는 '이동 수단'을 넘어, 팬덤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팬덤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아이디어 단계에서 시작하여, 단기간에 시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했습니다. 우리는 팬들의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일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 Key Metrics (숫자로 보는 핸디버스)

  • 누적 거래액: 7억 원 돌파
  • 누적 이용자: 15,000명+
  • 운행 버스: 700대+
Q. 핸디버스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팬들이 원하는 순간, 어디서든 함께할 수 있도록

Connecting Passion, Expanding Experience.

  • 핸디버스는 콘서트 전문 이동 수단을 시작으로, 모든 팬들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사람을 태우고 내리는 셔틀이 아니라 수요 기반 왕복 셔틀(Shuttle On Demand), 팬 커뮤니티 & 테마 셔틀 경험을 한 흐름으로 설계하여

팬들이 막차 걱정 없이, 같은 취향의 사람들과,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이동할 수 있게 만듭니다.


나아가 우리는 '같은 취향과 열정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팬덤으로 정의하고 더 많은 팬들의 취향을 연결하고, 팬 경험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 팬들의 다양한 취향과 열정을 존중합니다.
  • 전에 없던 새로운 팬 경험을 설계합니다.
  •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 일상과 비일상의 순간을 더 가깝고 편리하게 연결합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성장의 속도를 포기하지 않는, 가장 역동적인 동료들을 기다립니다."

핸디버스는 정해진 일을 처리하는 직원이 아닌,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메이커(Maker)'를 찾습니다.


1. 정답이 아닌, '더 나은 답'을 집요하게 찾습니다.

"Why? 왜 이 일이 필요할까?" 우리는 시키는 대로 일하지 않습니다. 문제의 본질을 파고들어, 남들이 정해놓은 정답 대신 우리만의 더 나은 해결책을 만들어냅니다.


2.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과 배움'을 선택합니다.

"Fail Fast, Learn Faster" 책상 앞의 긴 고민보다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한 번의 실험이 더 가치 있다고 믿습니다. 작게 시도하고 빠르게 실패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데이터로 정교하게 나아갑니다.


3. 내 일의 한계를 긋지 않습니다.

"그건 제 일이 아닌데요?"라는 말 대신, "제가 해볼게요!" 우리는 직무 기술서(JD)에 갇히지 않습니다.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라면 기획자가 디자인을 제안하고, 마케터가 운영을 뛸 수도 있습니다. 주도적인 태도가 가장 빠른 성장을 만듭니다.


4. 탁월한 동료가 최고의 복지라고 믿습니다.

"인재의 밀도를 높이는 사람들" 우리는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러닝메이트'입니다. 솔직하게 피드백하고 치열하게 토론하되, 인간적인 존중과 유쾌함을 잃지 않는 팀 문화를 지향합니다.



핸디버스와 함께 이동에서의 혁신을 일으킬 인재를 모집합니다.

  • 주어진 문제를 잘 해결해내는 스킬보다, 보이지 않는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직접 주도성을 가진 분을 찾습니다.
  • 자기 자신과 소속된 조직의 성장에 대한 열정과 갈증을 가지고 계신 분을 찾습니다.



핸디버스는 같은 비전을 공유하며 뜨거운 열정을 가진 인재를 기다립니다.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몰입에는 지원을, 휴식에는 자유를 보장합니다."

불필요한 눈치는 없애고, 업무 효율과 개인의 행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집중합니다.


⏰ 자율과 몰입의 시간

  • 시차출퇴근제: 오전 8시~10시 사이, 내 컨디션에 맞춰 자유롭게 출근하세요
  • 눈치 없는 연차: 승인 절차 없이,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어요
  • 생일자 조기 퇴근: 소중한 날, 일찍 퇴근하여 행복한 저녁을 보내세요


🚌 핸디버스만의 특별함

  • 덕업일치: 제휴사 콘서트/페스티벌 관람을 지원합니다.
  • 문화생활 전용 셔틀 지원: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콘서트/페스티벌 셔틀 이용을 지원합니다.
  • 자유로운 복장


☕️ 쾌적하고 든든한 환경

  • 현장 활동비 & 식비 지원: 현장 식대와 활동비는 당연히 지원합니다.
  • 업무 툴 지원: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도구(SaaS 등)는 아낌없이 지원합니다.
  • 경조사 지원
  • 조건 없는 컨디션 데이: 연차 외로 아프거나 휴식이 필요할 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쉬어가는 날 (연 4회)
위치
서울특별시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경영본관 2층 214호
채용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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