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thumbnail
컨비니언스
CHANGE THINGS
#바른생각#콘돔#섹슈얼#라이프#자사제품할인#인사이트데이#개인법카
thumbnail
컨비니언스
CHANGE THINGS
#바른생각#콘돔#섹슈얼#라이프#자사제품할인#인사이트데이#개인법카
위치
서울 마포구
서비스 분야
엔터테인먼트 ‧ 생활
투자 단계
Series A (2019.05.)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15억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39명 / -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상품, 서비스, 콘텐츠를 통해 섹슈얼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개척하는 바른생각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어요!

https://groupby-public-image.s3.ap-northeast-2.amazonaws.com/startups/713/1722871056/컨비 1.jpg
창업 스토리
Q. 컨비니언스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개인의 취향은 여러 영역에서 발달하고 있습니다.

식습관에 있어서는 키토 다이어트, 세미 베지테리언 등 인테리어에 있어서는 북유럽 스타일, 앤티크 스타일 등 각자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취향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있죠. 하지만 내 성생활은 어떤 취향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성생활은 알아서는 안되고, 숨겨야 하는 것으로 여겨져왔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취향은 커녕 올바른 정보를 얻는 것 조차 어렵습니다.

성생활 관련 아는 정보라고는 그저께 본 야동의 배우가 알려준 끝내주는 체위이거나, 내 친구의 아는 형의 선배의 친구가 아연을 먹었는데 좋았다더라, 이런 것 뿐이죠. 성은 분명 개인의 프라이빗한 영역이고, 존중받아야 합니다. 억지로 그 영역을 끄집어내어 "우리 이제 너의 성 생활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하자!" 하는 것은 경솔하고 무례한 행동이겠죠.

하지만 "프라이빗한 영역 = 음지의 영역"은 아닙니다. 우리는 개개인의 성이 프라이빗 하면서도 양지에서 건강하게 논의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 믿음을 통한 변화의 시작은 콘돔이었습니다. 구매하기 부끄럽고 불편한 제품인 콘돔을 담담한 디자인과 '바른생각'이라는 이름을 통해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6년간 대한민국 낙태율 감소라는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불편하게 여겨지는 것은 단지 콘돔이라는 단어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에게는 성과 관련된 모든 것이 어색하고 낯설기만 합니다. 이제는 바른생각이라는 이름으로 콘돔 뿐만 아니라, 우리를 옥죄고 있는 성에 대한 편견들을 이겨내보려 합니다. 올바르게 성을 바라보고 대하면서 조금 더 우리 삶 속의 성을 이해해보는 것, 누구나 건강하고 즐겁게 성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곳에 함께 모여 일을 하는 이유고, 목표일 것입니다.

Q. 컨비니언스 어떤 회사인가요?

올바른 생각이 모여 문화가 되다

성에 대한 모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콘돔, 그 이상의 올바른 성문화를 선도합니다.

40명의 구성원이 힘을 합쳐 올리브영 헬스케어 카테고리 1위 브랜드, 10만명이 넘는 MAU를 지닌 웹 플랫폼, 실버버튼에 빛나는 유튜브 채널 알성달성. 이 모든 것들을 아우르는 바른생각 브랜드를 만들고 있어요. 메디치 인베스트먼트로 부터 SERIES A 15억원의 투자를 받았고 연 매출액은 100억원이 넘는, 어느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팀이에요!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19년 5월 시리즈A

Q. 컨비니언스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비전

우리는 이 업을 통해 세상에 어떻게 기여하고자 하며, 어떤 세상을 향해 노력할 것인가

미션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아직 사람들에게 섹슈얼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개념은 익숙하지 않습니다. 중고물품 거래가 당근마켓을 만나 양지화되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처럼

섹슈얼 라이프스타일 또한 바른생각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인지되고, 즐길 수 있는 삶의 하나의 요인이 되길 바랍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아래 세가지 방법을 통해 당장의 매출 및 이익이 아닌, 후진적이고 음지화 되어 있는 섹슈얼 라이프스타일 시장을 혁신하고 키우는 것에 집중할 것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컨비니언스와 함께 혁신을 일구어낼 동료를 찾고 있어요

1. 변화를 받아들이며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신 분

2.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찾는 주도적이고 능동적 자세를 지니신 분

3. 부족하더라도 솔직한 분

4. 무엇보다 내가 하는 일이 재미있고 즐거운 분

투자 정보
날짜투자단계투자 유치액
2019.05Series A15억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자율 근무 시간

  • 유연근무제 (오전8시~10시 자율 출근)

눈치보지 않는 퇴근 / 자유로운 휴가 사용

  •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휴식 보장

최고의 접근성

  • 맛집 많은 합정역 인근
  • 합정역 4분 거리 가깝고 쾌적한 오피스

식사비 지원

  • 점심 식사비 월 20만원 회사에서 지원
  • 팀별 회식비 별도 지원

즐거운 회사 이벤트

  • 월별 인사이트 데이 진행

간식, 커피 무한 리필

  • 다양한 간식과 커피 무제한

복리후생

  • 도서구입비 지원
  • 바른생각 전 제품 임직원 할인 구매 제공
  • 여름철 휴가비 별도 제공
  • 2년에 한번, 5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 무료 제공
  • 개인별 법인카드 제공
  • 점심식사시간 11시30분~ 13시까지
  • 매우 약소한 생일선물
  • 장기근속자 리프레쉬 휴가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컨비스러움 / Core Values

컨비니언스 팀은 항상 아래 네가지 가치를 지키며 일하고 결정합니다. 이 가치들은 컨비니언스를 대표하는 공통의 지향점이자 약속입니다. 누가 리더로서 팀원들을 이끌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우리의 새로운 동료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기준이 되어줍니다. 문화와 시스템은 함께 발전해가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컨비스러움'이라 불리는 아래 가치들이 단순 보기에만 멋있어 보이는 형식적인 내용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그에 걸맞는 협업 시스템 또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1. 자율과 책임

주도적이고 빠른 의사 결정을 위해서, 필요한 권한과 위임 받을 적임자를 계속해서 고민합니다. 문제와 마주하였을 때 스스로 판단하여 최선의 결정을 내리며 그 결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집니다. 이 때 최선의 결정은 나 자신, 혹은 내 팀이 아닌 컨비니언스에 가장 이로운 방향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프로답게 일하고, 새로운 것들에 대해 스스로 학습하며, 자기주도적인 성장을 이룹니다.

2. 본질과 성과

불필요하고 복잡한 프로세스 없는 실행 중심의 합리적인 업무문화를 지향합니다. 짧은 주기의 목표를 수립하고 도전하여 성과를 내는 것에만 오롯이 몰입합니다. "원래는, 다른 회사에서는" 등의 이유로 불필요한 업무의 형식과 프로세스를 만들지 않습니다. 직업적 관습과 업계의 통념에 대해 늘 의문을 갖고 틀을 깨는 사고를 합니다. 일에 필요 없는 절차, 형식, 양식 등 모든 것을 파괴하고 실질적인 것에만 집중합니다. 일의 본질에 집중하며, 성과를 더 빠르고 많이 낼 수 있는 방식을 찾아 끊임없이 탐구하고 고민합니다.

3. 공개와 공유

투명한 정보와 완벽한 솔직함을 추구합니다. 모든 정보에 있어서 “폐쇄적에서 필요한 것만 공유(화이트리스트 형식)”보다 “오픈되면 안 되는 것만 숨기기(블랙리스트 형식)”를 지향합니다. 틀릴 수는 있어도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컨비니언스 구성원 모두가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 없이 의사결정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나의 일, 동료의 일, 조직 그리고 프로젝트의 모든 일이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더 나아가 각각의 일들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함께 기록하여 정보 뿐만 아니라 맥락을 함께 공유합니다.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 발생하는 계급 또한 없습니다. 구성원 모두의 자율성과 효율 극대화를 위해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4. 충돌과 헌신

갈등이 두려워 올바른 순간에 피드백을 전달하지 못한다면, 혁신과 가까운 해결책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다를 위한 침묵보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솔직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주고 받는 것을 컨비니언스는 추구합니다. 그 충돌은 항상 이성적이어야 하고, 객관적 근거를 갖춘 대립의 과정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치열한 충돌 과정을 통해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우리"의 결정으로 받아들이고 헌신해야 합니다. 합의의 결과물을 원점으로 돌리는 논쟁은 팀의 속도를 늦추고 성과를 저해한다고 믿습니다.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박경진 대표
"편의점에서 콘돔만 산 적은 없던 것 같아요. 껌 사면서 콘돔을 슬쩍 끼워넣던가 누군가 있으면 아예 안 샀어요. 저랑 제 친구들이 그랬으니 대부분 비슷한 경험이 있을 겁니다. 콘돔이 섹스하라고 강요하는 제품은 아니잖아요. 나를 보호하는 장치죠. 콘돔 살 때 조금이라도 주저하지 않게 하기 위해 만든 게 '바른생각'입니다."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39 (서교동)
채용 준비중입니다.
logo
(주)그룹바이HR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150 C동 908호대표 : 임진하 / 박상민사업자등록 : 333-88-02226유료직업소개업 등록번호 : 제 2005-3180270-14-5-00019호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J1200020230023문의 : hello_world@groupby.biz | 070-8018-7502 (평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instagramkakaotalk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