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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바
런던과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Kpop 팬덤 커머스 SOOJIB.COM을 운영합니다.
#Kbeauty#SOOJIB#엔터테인먼트#한국문화#이커머스#MD#마케팅#케이팝#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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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auty#SOOJIB#엔터테인먼트#한국문화#이커머스#MD#마케팅#케이팝#Kpop
위치
서울
서비스 분야
이커머스 ‧ 해외쇼핑 ‧ 화장품 ‧ 미용용품 ‧ 피부/성형
투자 단계
Seed (2025.02.)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6명 / -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글로벌 팬덤의 상품 수급 어려움 문제 해결

https://groupby-public-image.s3.ap-northeast-2.amazonaws.com/startups/499/1711011299/KIDP.png
창업 스토리
Q. 아노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수집의 리더를 맡고 있는 이창우입니다. 아모레퍼시픽에서 약 4년간 다양한 IT프로젝트를 도맡아 진행하며 뷰티산업에서 경력을 쌓고, 글로벌 비즈니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영국으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University of St.andrews에서 ComputerScience(data analytics)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 동기인 Hadi와 함께, 첫 서비스인 Sefy를 런칭했습니다. 기대가 컸던 탓일 까요? 서비스는 성장을 못하였고, 투자시장도 함께 급격히 위축됩니다. 하지만 다양한 가설을 검증 하던 도중, 글로벌 뷰티 컨텐츠가 아닌 Kbeauty 및 Kpop 켄텐츠에서 가능성 있는 지표를 발견하고, 한국인으로써 한국인 비즈니스맨이 해야만하는 그리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K-culture와 관련된 사업을 해보기로 pivot합니다. 그렇게 수집이 탄생되었고, 현재 많은 테스트를 진행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Q. 아노바 어떤 회사인가요?

수집의 비전은 한국 문화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빼어난 문화들을 모아,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이 되는 것 입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 24년 12월 TIPS 선정
  • 25년 4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with L’oreal(로레알 빅뱅) 선발 기업
  • 25년 4월 한국관광공사 혁신바우처 선발 기업
  • 25년 7월 Global K-pop commerce platform App 런칭
  • 25년 11월 L’oreal CIIE Winner startup 선정
  • 26년 상반기 Series A 유치 준비
Q. 아노바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미션: 현대적 방식으로 유럽시장에 한국 문화/브랜드를 전파

비전: 한국에서 인정받는 브랜드/제품들이 유럽에서도 인지될 수 있도록 문화적 괴리감을 해소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5 Standards for SOOJIB

  • Focused
  • 팀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해 한곳을 바라보며, 함께 쏟아부을 수 있는 팀원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놓여진 환경에 노이즈가 없고 오직 성장을 위해 달리실 준비가 되어있는 분을 찾습니다.
  • Fastest
  • 빠르게 성장시키고, 실패하더라도 빠르게 실패하는 속도감이 있어야함을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경험했습니다. 이에 고민하고 행동하고 학습하는 부분에 있어 모두 최고 속도를 낼 수 있는 팀원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Resilient
  • 도전을 하는 과정에서 실패가 누적되면 위축되고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회복탄력성은 이러한 실패에 낙담하거나, 스스로를 방어하지 않고 빠르게 인정하고 회복하여 직면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힘을 의미합니다.
  • Smart
  • 진행하는 업무의 목적을 명확하게 이해하며, 업무상 부족했던 점이 있다면 인지하고 이를 논리적 사고로 극복해 나가는 팀원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Multiply
  • 누구나 대체할 수 있는 더하기형(➕) 인재가 아닌, 곱하기형(✖️) 인재로 팀에 ‘무한한’ 가능성과 ‘긍정적’ 에너지를 곱해주실 팀원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투자 정보
날짜투자단계투자 유치액
2025.02Seed비공개
팀원을 위한 노력

****.***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1. 사람

지금까지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오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하나의 미션을 갖고, 그 미션에 인생을 걸 만큼의 진정성(Authenticity)과 지속성(Consistency)을 가진 사람”은 돌이켜보면 분명 극소수였을 겁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그분과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보내시길 권합니다. 인생과 비즈니스 모두에서 이런 사람은 희소한 자원이니까요.

저는 글로벌 기업가가 되기 위해, 당시에 제가 누릴 수 있었던 여러 안락한 요소들을 내려놓고 0에서 시작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의 미션을 SOOJIB을 키우고 확장하며, 한국 문화—더 나아가 아시아 문화의 헤리티지(Heritage)를 “보급”하는 수준을 넘어, “창조”까지 연결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이 일은 제가 영국에서 그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이 믿음은 단순한 낭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선택과 실행의 누적에서 나옵니다.)

물론 아직도 시행착오는 있습니다. 하지만 수집에는 이 미션과 비전에 공감하고, 그 여정에 함께하기로 결심한 훌륭한 분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팀이 성장하면서,  수집가 인재상 7 Standards 에 더 높은 수준으로 부합하는 신규 팀원들이 계속 합류하고 있습니다. 검증된 사람들과 함께 몰입해서,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고,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 경험은 정말 흔치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초기부터 전 과정을 경험하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가진 것이 늘어나고, 포기하기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수집에 합류하시는 모든 분들은 뛰어난 동료로부터 자극을 받고,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이건 복지가 아니라, 커리어에서 가장 강력한 학습 환경(Learning Environment) 자체입니다.

2. HR Value

실제로 헤드헌팅과 인재영입 시장에서는, 한 사람의 가치를 평가할 때 단순히 “어디를 다녔는가”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 그 사람이 **기업의 어떤 단계(Stage)**에서
  • **어떤 임팩트(Impact)**를 만들었고
  • 그 일이 **대체 가능한 실행(Replaceable Execution)**이었는지, 아니면 **희소한 문제 해결(Rare Problem Solving)**이었는지

이건 매우 현실적인 평가 기준입니다. 그래서 이 스테이지를 함께 돌파해나가는 여정 자체가, HR 관점에서 여러분의 가치를 크게 올리는 강력한 레버(Lever)가 됩니다.

HR 마켓에는 흔히 스테이지 3~5 경험자가 많습니다. 시장 논리상, 그 구간의 경험은 비교 가능한 레퍼런스가 많기 때문에 “평균적인 가치”로 가격이 매겨지기 쉽습니다. 반면, 1~5를 ‘만들어본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그래서 이직 시장의 대부분은 3~5 단계 플레이어로 구성되고,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낮은 만큼, 보상 체계도 제한적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1~2의 단계를 함께하는 결정은 본질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이 얼마나 높은 난이도인지 모든 기업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구간을 함께하며 실력을 증명한 사람은 이후 커리어에서 희소성 프리미엄(Scarcity Premium)을 얻게 됩니다. 정리하면, 수집에서의 이 경험은 단순히 “고생”이 아니라 커리어 캐피탈(Career Capital)을 빠르게 축적하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3. NO CAP, 경제적 자유

저는 스타트업의 급여가 연차/직급만으로 정해지기보다, 본인이 팀에 가져오는 기여 가치(Value Contribution)를 기준으로 설계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구조적으로 재정적 한계가 있고, 저희도 현재는 다른 기업들처럼 어느 정도 연봉 밴드(Compensation Band)가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초기 팀원들과 함께 이 급여 체계를 혁파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합니다. 현재 기록으로, 수집에서 연봉협상을 통해 올라간 급여비율은 직전 비 최대 20% 입니다.

사업별/성장 단계별/급여 레벨별로 고려해야 할 요소가 복잡하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핵심 원칙은 단순합니다.

회사가 스타트업이라서 이 정도밖에 못 줘요가 아니라, 이분을 채용했을 때 발생하는 가치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제가 생각하는 기여 기반 보상(Pay-for-Impact)의 철학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 매출과 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영업/마케팅 포지션은 급여 대비 가치를 비교적 수치화하기가 가능합니다. 단순한 예시로, 한 사람의 월 급여 대비 회사에 기여하는 월 Net Profit(순수익)을 최소 10배~20배 수준으로 설계하는 식의 접근이 있습니다.

  • 월 급여를 1,000만원 수준의 가치로 본인이 산정한다면,
  • 회사에 가져오는 가치가 월 순수익 5천만원~2억원 규모가 되도록 만들어내는 것이
  • 딜메이킹의 최소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역할과 제품/채널에 따라 지표는 달라질 수 있고, 모든 직무가 동일한 방식으로 측정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측정 가능한 성과 지표(KPI/OKR)와 임팩트를 기준으로 보상이 설계되는 방향입니다. 그게 건강한 조직이고, 강한 팀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 내용에서 실력과 성과가 수치로 입증된다면, 회사는 그 성과를 단기 급여로만 보상하는 게 아니라 STOCK 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장기적인 비전을 함께 그릴 수 있습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후속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Valuation)가 올라갈수록 스톡옵션의 잠재 가치는 커질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 가치는 투자/희석(Dilution)/행사가격(Strike Price)/베스팅(Vesting)/엑싯(Exit) 등 구조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런 방식은 특히 미국/실리콘밸리식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널리 쓰이는 현금 보상 + 지분 인센티브(Equity Incentive) 모델이고, 구성원이 기존 월급 체계만으로는 깨기 어려운 경제적 자유의 유리천장을 함께 깨는 대표적인 구조이기도 합니다.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도 많고, 그것을 이룬 방식도 정말 다양합니다. 어디에도 정답이란 건 없고, 결국 각자가 스스로 쟁취한 결과입니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위대한 성취는 뛰어난 1인이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누구도 깨기 어려운 단단한 팀이 함께 만들며, 그 성공은 결국 팀에게 보상으로 돌아옵니다.

저는 이 첫 성공 주기를 마흔 살로 목표했고, 지금 4 남았습니다. 목표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 시간을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증명하고 축적하는 시간으로 만들 겁니다.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1. 페이팔 마피아를 들어보셨나요?


PayPal 마피아는 Peter Thiel, Elon Musk, Reid Hoffman 등이 페이팔 해체 이후 각자 창업·투자·경영자의 길로 흩어지며 실리콘밸리 핵심 생태계를 만들어낸 현상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것입니다.

그들은 단순히 사이가 좋아서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같은 전장에서, 같은 수준의 문제를, 같은 밀도로 함께 겪었기 때문입니다.

페이팔 마피아의 실제 공통점

  • 비정상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다뤘습니다
  • (당시 온라인 결제는 아직 아무도 정답을 모르는 영역이었습니다)
  • 책임이 매우 명확한 환경이었습니다
  • (나이와 직급보다 문제의 소유권이 우선이었습니다)
  • 내부 정치보다 실력이 기준이었습니다
  • 회사는 학교가 아니라 실전의 전장에 가까웠습니다
  • 그 결과, 회사를 떠난 이후에도 같은 언어와 기준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문화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설계된 훈련의 결과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jgQcssn4KU

2. 이 개념을 ‘수집’에 적용했을 때의 목표

수집이 지향하는 목표는 분명합니다.

“수집 출신이면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평판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래 근무하는 것 자체를 목표로 하는 조직이 아니라, 짧더라도 밀도 높은 시간을 통해 각자가 크게 성장하는 조직를 지향합니다.

즉,

  • 수집은 종착역이 아니라
  • 각자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도약대(launchpad)가 되고자 합니다

이 방향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설계해야만 가능합니다.

3. 수집이 지향하는 일하는 방식 – 3가지 원칙

1️⃣ 문제의 난이도를 의도적으로 높입니다

편한 일이나 보조적인 업무만으로는 성장이 어렵습니다.

  • 실패하면 실제로 회사에 영향을 주는 과제
  • 실제 매출, 실제 비용, 실제 고객과 연결된 업무
  • 결과가 숫자와 성과로 명확히 드러나는 구조

수집에서는 성장은 부담의 크기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2️⃣ 역할보다 ‘소유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직무 설명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다음입니다.

“이 문제의 주인이 누구인가?”

  • 단순한 기획자가 아니라 기능과 결과의 책임자
  • 인턴이라 하더라도 리서치 결과에 대한 소유자
  • 실수에는 책임이 따르지만, 성과는 분명하게 인정됩니다

이 경험을 한 분들은 다른 조직에 가서도 수동적으로 일하기 어렵습니다.

3️⃣ 떠나는 것을 배신으로 보지 않습니다

페이팔 마피아가 강한 이유 중 하나는 퇴사가 단절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고
  • 이직은 협업이나 파트너십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 언젠가는 투자나 동맹의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조직은 닫히면 작아지고, 열리면 생태계가 됩니다. 수집은 후자를 선택합니다.

마무리

수집은 단순히 일을 수행하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을 단단하게 만드는 경험의 밀도를 중요하게 여기는 조직입니다.

그 기준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통과한 경험은

분명히 이후의 커리어에서 큰 자산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 방향성과 기준을 이해하고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이창우 대표
대학시절 군고구마 노점장사로 월매출 1,200만원을 만들어낸 장사꾼, 이후 요식업에 도전하다 부가가치가 큰IT 산업으로 전향하여 다양한 서비스 런칭 및 운영, IT관련 전문 지식을 쌓다가 아모레퍼시픽 취업. 시니어 고객을 위한 커머스몰을 맡아 zero to one 런칭 후 월月 매출 15억 달성. 글로벌 비지니스에 도전하기 위해 퇴사 후 영국으로 석사 진학. 졸업 이후 창업하며 도전을 이어가는 중. 동국대학교 경영학 학사, University of St.Andrews Computer Science 석사를 졸업하였습니다.
위치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2가 314-13 성수역현대테라스타워
유럽 Kpop 비즈니스를 함께 이끌어갈 마케터 팀원을 찾습니다 ·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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