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고객의 문제]
외국인 채용이 필요하지만, 경험도 시간도 부족한 기업과 HR 담당자들이 많습니다.
외국인 특화 솔루션이 부족하고, 적합한 인재를 발굴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 (인재풀) “외국인 인재를 어디서, 어떻게 모집해야 하지?”
- (비자) “채용하려는 외국인, 비자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지?”
[외국인 고객의 문제]
코워크의 핵심 타겟인 전문·사무직을 희망하는 외국인 고객의 90% 이상이 한국 취업을 통한 장기 체류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음과 같은 페인포인트로 가득합니다.
- (취업 정보) “취업하고 싶은데, 믿을 만한 정보를 어디서 구하지?”
- (비자/체류) “비자도 어렵고, 정착까지 신경 쓸 게 너무 많아...”
정보 접근성 부족, 비자 제도 이해의 어려움, 체류의 불안정성은 이들이 한국에서 경력을 이어가려는 여정에 큰 장벽이 됩니다.
코워크위더스는 다국적 인재와 국내 기업을 연결하는 HR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국내 기업이 성장하고, 외국인 인재가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채용부터 비자, 체류 전반까지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혁신과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183개국 수만 명의 외국인 인재와 수천 개의 기업이 이미 코워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채용 시장 점유율 1위를 목표로 빠르게 성장 중이며,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 속에서 자유롭고 책임감 있는 협업을 지향합니다.
코워크는 어떤 일을 하나요?
- 일자리 매칭 – 외국인 인재와 기업 간 맞춤형 채용 연결
- 비자 솔루션 –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된 비자 안내 및 발급 지원
- 체류 전반 지원 – 주거, 금융, 커뮤니티 등 한국 정착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 제공
- 2025.11 Pre-A 투자 유치 (본엔젤스, Alois Ventures)
- 2025.11 토스 미니앱 출시
- 2025.10 LG유플러스 업무 협약 – 외국인 대상 통신 서비스
- 2025.07 신한은행 업무 협약 – 외국인 금융 서비스
- 2025.06 전북은행 업무 협약 및 통합 서비스 론칭
- 2025.02 AI 기반 외국인 채용가능성 진단 서비스 출시
- 2024.11 코워크 웹서비스 정식 론칭
- 2023.10 Seed 투자 유치 (JB벤처스) 및 TIPS 선정
- 2023.08 코워크 앱 정식 론칭
- 2023.05 롯데면세점 협약 체결 – 외국인 고객 유치 전략
- 🏆 예비창업패키지,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 TIPS 프로그램, 디캠프 D-DAY, IBK 창공 프로그램, 신용보증기금 리틀펭귄, 신한퓨처스랩 등 주요 스타트업 프로그램 다수 선정
[Mission]
"개인의 잠재력을 키우고, 일상의 작은 혁신을 통해 모두가 의미 있는 삶과 일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Empowering individuals and driving everyday innovation to create a world filled with meaningful work and life.
코워크는 개인의 역량 부족이 아닌, 각자의 가능성을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저들의 삶이 근본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코워크를 통해 많은 외국인 인재들이 일상에서 삶의 에너지를 얻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코워크 덕분에 삶의 동력을 되찾았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단순한 일자리 매칭을 넘어, 한국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고, 체류를 연장하며, 스스로의 삶을 설계해가는 여정에 함께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외국인 인재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얻고, 삶이 바뀌는 경험을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에는 더 많은 선택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프로세스, 안정적인 정착이 함께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외국인 인재의 성공적인 채용은 국내 기업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앞으로 다가올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문제에 대한 중요한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코워크는 이 믿음을 바탕으로, 하루하루 묵묵히 우리의 미션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Vision]
"글로벌 인재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위한 핵심 인프라이자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됩니다."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70만 명, 이 중 약 100만 명이 근로자입니다. 단기 체류자까지 포함하면 외국인의 유입 규모는 연간 2,000만 명에 육박합니다. 외국인 대상 사업을 시작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유학생, 근로자 중심의 버티컬 서비스에서 출발한 이유입니다.
우리가 던진 세 가지 질문
더 큰 임팩트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다음 세 가지 질문을 중심에 두었습니다.
1. 외국인만의 명확한 페인포인트가 존재하는가? (고객 이질성)
다른 외국인 대상 서비스와 달리, ‘채용’은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루트입니다. 취업 혹은 결혼 외에는 정착의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취업은 소득이 발생하는 출발점이자, 비자·거주·금융·커뮤니티로 연결되는 핵심 지점입니다. 코워크는 이 핵심 페인포인트에 집중합니다.
2. 시장은 얼마나 커질 수 있는가? (시장 규모)
우리는 절대적인 모수보다 성장률에 주목합니다. 핵심 타겟(고숙련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구직자 등)의 유입은 매년 30~40%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외국인 타깃 시장에 주목하는 현상 역시 이를 방증합니다.
또한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외국인 취업자의 경제유발효과는 약 175조 원에 이르며, 이는 국가적 차원에서도 매우 전략적인 시장임을 의미합니다.
3. 사업을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는가? (스케일업)
코워크의 목표는 채용과 비자를 넘어, 체류 전반의 필수 서비스와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금융, 커뮤니티, 주거, 커머스, 교육 등 삶의 모든 접점을 연결하는 슈퍼앱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초기 스타트업인 만큼, 미션, 비전,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성에 공감하실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코워크 핵심 규율(Core Discipline)도 꼭 봐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코워크 소개 및 컬처덱을 참고해 주세요.
(바로가기)
| 날짜 | 투자단계 | 투자 유치액 |
|---|---|---|
| 2025.11 | Pre-A | 비공개 |
| 2023.09 | Seed | 비공개 |
외국인 도메인에서 가장 잘 해왔고, 지금도 앞으로도 마켓을 리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이름 + 님 호칭 문화를 사용합니다.
존중과 배려를 지향하며 소통합니다.
20~30대 젊은 팀원들이 함께 일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갑니다.
2. 자율 복장으로 근무합니다.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복장을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3. 연차는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노션 연차 시트에 등록만 하면 별도 승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시차 출퇴근제를 운영합니다.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 사이 자율 출근합니다.
5. 고사양 업무 장비를 제공합니다.
맥북, 모니터, 마우스 등 업무에 필요한 장비를 기본 제공하며 추가 요청도 가능합니다.
6. 협업을 위한 다양한 툴을 사용합니다.
슬랙, 노션 등 효율적인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적극 활용합니다.
7. 식대를 지원합니다.
정규직 기준으로 월 15만 원의 식대를 지원하며, 오후 8시 이후에는 저녁 식대도 제공합니다.
8. 간식은 상시 제공합니다.
원하는 간식을 매월 요청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9. 인재 추천제도를 운영합니다.
팀원 추천을 통해 입사한 경우, 추천자에게 소정의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코워크가 성장하는데 있어서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아낌없이 지원해 드립니다.
다만, 복지만 바라보고 회사를 선택하시는 분이라면 입사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1. 의미 있는 여정 (Meaningfulness)
외국인 인재 시장을 선도하는 코워크에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며 만들어가는 진짜 성장과 성공의 경험을 약속드립니다.
우리는 단순한 스타트업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를 만드는 팀입니다.
2. 스톡옵션 (Stock Option)
코워크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구성원에게는 시간과 헌신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스톡옵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초기 합류 멤버에겐 더욱 책임 있고 공정한 기회를 드립니다.
3. 성과 기반 보상 (Compensation)
개인, 팀, 회사의 임팩트 수준에 따라 투명하고 납득 가능한 기준으로 연봉을 조정합니다.
기여한 만큼의 보상을 약속드립니다.
4. 규율 있는 자율성 (Disciplined Autonomy)
코워크는 자율성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그 자율은 핵심 규율과 책임감을 기반으로 할 때 진짜 자유가 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일합니다.
5. 좋은 동료 (Team-mate)
선한 의지와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료들과 함께합니다.
협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지지하는 문화를 지켜갑니다.
“Which is more important' asked Big Panda,
'the journey or the destination?'
'The company' said Tiny Dragon.”
• 4대 보험 제공
• 점심 식대 및 간식 제공
• 연차 제공
• 시차출퇴근제 적용
• 복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면 입사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
[Core Discipline]
스타트업은 생존을 넘어 성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사용자 경험, 고객 가치, 수익성, 확장성, 경쟁력 등 다양한 요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직 문화, 가치관, 원칙’으로 표현되는 규율(Discipline)입니다.
코워크는 단순히 함께 일하는 것이 아니라, 더 잘 일하기 위해 함께합니다.
"자유를 위해서는 규율이 필요하다" – Aristotle
"스타트업은 해적일까? 해군일까?" – MIT Entrepreneurship
1. 고객 중심 사고 (Customer-Centricity)
무엇을 하든 항상 고객을 중심에 둡니다.
유저에게 가장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고민하고 실행합니다.
서비스 자체보다 고객의 목적과 동기에 집중하며, 유저(User)와 지불 고객(Paying Customer)을 구분하고 그들의 심리까지 이해합니다.
2. 주도적 자세와 오너십 (Proactive & Self-Driven)
코워크에서의 가장 큰 혜택은, 주도적인 사람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려는 사람이 곧, 코워크에서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3. 존중과 투명성 (Respect & Transparency)
내가 하는 일이 팀과 동료,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항상 고려합니다.
공동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자료화하며, 투명하게 소통합니다.
4. 프로덕트 중심 스케일업 (Scale with Product Innovation)
우리는 제품 중심(Product-led)으로 회사를 성장시킵니다.
올바른 프로덕트 혁신은 지수적 성장을 가능케 하며, 때로는 신중함보다 속도와 임팩트가 더 중요합니다.
5. 실험과 속도 (Growth, Testing & Agility)
성장은 실험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완벽한 정답보다, 과학적 방법론과 애자일 방식의 실행을 추구합니다.
주간 4~6%의 성장률을 달성하려면, 얼마나 민첩해야 할까요?
6. 제1원칙 사고 (First Principles Thinking)
현상을 깊이 파고들어, 가정과 통념을 제거한 근본적인 사고를 합니다.
기존의 방식이 아닌, 본질을 기준으로 문제를 재구성하고 해결합니다.
7. 끝까지 해결하는 실행력 (the Job is Done)
일을 시작하는 용기도 중요하지만, 끝낼 때까지 완주하는 자세가 더욱 중요합니다.
"Your job isn’t done until the job is done." – Nike
8. 데이터와 프로세스 (Data & Process)
"측정할 수 없다면, 관리할 수 없고, 개선도 할 수 없다."
우리는 이 원칙을 기반으로, 복잡한 절차보다 실질적인 의사결정에 도움 되는 데이터를 중시합니다.
9. 결정과 헌신 (Have Backbone; Disagree and Commit)
서로 다른 정보와 관점을 존중하며, 건설적인 토론과 제안을 장려합니다.
그러나 결정이 내려지면, 역할과 위치에 상관없이 헌신하여 실행합니다.
10. 진정성 있는 피드백 (Double-Loop with Candor)
결과만큼 중요한 것은 목적과 방향에 대한 피드백입니다.
‘왜 하는가’를 함께 고민하고, 상대방의 성장과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는 태도로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11. 실패의 구분 (2 Types of Failure)
- 창조적 실패: 실험과 도전 속에서 나오는 실패 → 환영하고 장려
- 절차적 실패: 지켜야 할 기본을 지키지 못해 생기는 실패 → 개선하고 예방
(예: 건설 현장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행동)
12. 내재적 동기 (Intrinsic Motivation)
단순히 돈이나 경력 때문이 아닌, 일 자체에 의미와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 코워크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
성장과 성과를 넘어서,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한 내적 동기가 중요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