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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디파이

국내 수출입 업체들을 위한 AI-native 한 자금운용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핀테크#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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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 강남구
서비스 분야
B2B ‧ B2B2C
투자 단계
-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5명 / 1명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기업들은 외환파생상품 거래에서 세 가지 벽에 부딪힙니다.

첫째, 이론가 부재입니다. 내가 받은 가격이 적정한지 직접 계산하거나 검증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동시비교 불가입니다. 여러 금융기관의 호가를 같은 시점과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셋째, 실행 접근성의 제약입니다. 신용한도나 내부 관리체계가 부족하면 선물환 같은 기본적인 헷지 수단조차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그 결과 많은 기업이 가격의 적정성을 모른 채 거래를 승인하고, 불필요한 비용과 리스크를 떠안아 왔습니다.

KustodyFi는 기업이 자신의 조달금리와 거래 조건을 기준으로 이론가와 스왑포인트를 계산하고, 금융기관별 견적을 비교하며, 내부 승인과 감사로그까지 남길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커스터디파이 소개 사진 1

창업 스토리

Q. 커스터디파이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저는 외환딜러로 7년을 일하며 한 가지 구조적 문제를 매일 목격했습니다. 기업들은 외환파생상품을 거래할 때 이론가를 직접 검증하기 어려웠고, 여러 은행의 호가를 같은 시점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정보비대칭 속에서 가격이 적정한지 모른 채 승인 도장을 찍을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이후 VC에서 핀테크 기업들을 검토하고, 핀테크 CFO로서 직접 외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회계와 내부 프로세스를 정비하면서, 이것이 특정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 전체의 문제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KustodyFi는 도제식 관행으로 굴러가던 외환과 트레저리 업무를 소프트웨어로 표준화하고, 기업이 가격·승인·실행·감사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Q. 커스터디파이 어떤 회사인가요?

KustodyFi는 기업 외환과 트레저리에 숨어 있는 정보비대칭을 푸는 B2B 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기업들은 외환파생상품을 거래할 때 자신이 받은 가격이 공정한지 직접 검증하기 어렵고, 여러 금융기관의 호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도 어렵습니다. KustodyFi는 기업이 자신의 조달금리와 거래 조건을 입력하면 실제 접근 가능한 스왑포인트와 이론가를 투명하게 계산하고, 견적 비교·승인·감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는 Treasury SaaS를 만들고 있습니다.

초기 제품은 단순 계산기가 아니라, 기업의 외환 거래 전 과정을 통제하는 실행 인프라입니다. 환율·스왑포인트·이론가 계산, 은행별 호가 비교, 내부 승인 플로우, 정책 기반 통제, 감사로그와 리포트까지 하나의 SaaS 안에서 연결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여기서 확보한 기업 FX 데이터와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을 활용한 차세대 디지털자산 Treasury 인프라로 확장하려 합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외환딜러 7년, 핀테크 전문 VC, 핀테크 CFO 경험을 가진 창업자가 직접 리드합니다.

이전 회사 재직 중 162.5억원 규모 투자유치와 예비유니콘 선정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NY Fed 보안팀장 및 글로벌 헤지펀드 보안이사 출신 CISO, SAP·IBM 출신 B2B 세일즈 리더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형 증권사 LOI 등 초기 파트너십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 아키텍처와 규제 포지셔닝에 대한 법률 검토를 완료했습니다.

기업 FX SaaS에서 시작해, AI Agent 시대의 금융 실행 통제 레이어와 디지털자산 Treasury 인프라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커스터디파이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KustodyFi는 도제식 관행과 정보비대칭 속에 갇혀 있던 외환시장을 표준화하고 투명하게 바꾸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기업이 외환파생상품의 이론가를 직접 계산하고, 금융기관별 견적을 비교하며, 내부 승인과 감사까지 통제할 수 있는 Treasury SaaS를 만듭니다.

이후에는 AI Agent가 금융 업무를 수행하는 시대에 맞춰, 권한·한도·정책·승인·감사로그를 통제하는 SEAL Layer로 확장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을 활용한 24/7 디지털자산 Treasury 인프라를 구축하고, 한국에서 검증한 모델을 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KustodyFi는 아직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를 함께 구조화하고, 0→1 제품을 끝까지 만들어갈 초기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특히 이런 분을 찾고 있습니다.

  • 복잡한 업무 도메인을 데이터 모델, 상태머신, API, 이벤트 흐름으로 구조화할 수 있는 분
  • 작은 팀에서 강한 오너십을 가지고 문제 정의부터 구현·운영까지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분
  • 금융, 외환, 트레저리, 블록체인, AI Agent 도메인에 호기심이 있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 분
  • 속도와 디테일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는 분
  • 금융 소프트웨어는 실수가 곧 비용과 신뢰 손실로 이어진다는 점을 이해하고, 안정성과 추적 가능성에 집착할 수 있는 분

백엔드/플랫폼 직무라면 API 설계, 이벤트 파이프라인, 권한·승인 시스템, 감사로그, 데이터 플랫폼 경험을 중요하게 봅니다.

AI/Agent 직무라면 LLM Workflow, Agentic Pipeline, RAG, Evaluation, 내부 업무 시스템 연동 경험을 중요하게 봅니다.

제품/프론트엔드 직무라면 복잡한 금융 업무를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워크플로우와 UI로 풀어낼 수 있는 역량을 중요하게 봅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KustodyFi는 초기 멤버에게 회사 전체 맥락과 주요 의사결정을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제품과 시장을 함께 정의하는 동료로 일하게 됩니다.

외환, 트레저리, 금융 보안, 블록체인, AI Agent 등 생소하지만 앞으로 중요해질 도메인을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자료와 교육, 컨퍼런스 참여를 지원합니다.

또한 한국에서 검증한 모델을 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과정에 초기부터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도제식 관행과 정보비대칭이 남아 있던 금융 시장을 소프트웨어로 바꾸는 흔치 않은 경험을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창업 초기 멤버로서 실질적인 스톡옵션 기회를 제공합니다.

경력과 역량에 맞는 경쟁력 있는 처우를 제안드리며, 회사의 성장과 개인의 기여가 명확하게 보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불확실성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만큼 제품과 조직의 핵심을 함께 만들고 성장의 과실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창업 초기 멤버로서 실질적인 지분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경력과 기여도에 맞는 경쟁력 있는 처우를 제안드리며, 회사의 성장과 개인의 기여가 보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강남 핵심 입지의 오피스에서 일하며, 시차출퇴근제와 주 1회 재택근무를 운영합니다. 외환, 트레저리, 금융 보안, AI, 블록체인 등 도메인 학습을 위한 자료와 교육·컨퍼런스 비용도 지원합니다.

무엇보다 KustodyFi에서는 초기 멤버로서 제품, 기술, 조직문화, 시장 진입 전략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 Treasury 인프라로 확장하는 0→1 과정을 함께 경험하게 됩니다.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저희는 시간이 아니라 결과로 일합니다.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하며, 코어타임은 12:00~17:00입니다. 주 1회 재택근무도 운영합니다.

초기 멤버 한 명 한 명이 회사의 방향을 함께 만드는 단계인 만큼, 직급보다 문제와 데이터로 이야기합니다. 의사결정은 빠르게 내리되, 금융 소프트웨어에 필요한 정확성·보안성·감사 가능성에는 타협하지 않습니다.

맡은 영역은 끝까지 책임지되, 막힐 때는 언제든 서로 돕는 팀을 지향합니다. 빠르게 만들지만 대충 만들지 않고, 작은 디테일이 고객 신뢰를 만든다는 태도로 일합니다.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강인우 대표이사
외환딜러, VC 심사역, 트래블월렛 CFO를 거쳐 KustodyFi를 창업했습니다. 외환시장 실무, 핀테크 투자, 기업 재무·트레저리 운영을 모두 경험하며 기업 외환관리의 구조적 문제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김우식 영업이사
SAP, IBM 등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업에서 20년 이상 B2B 세일즈를 수행한 전문가입니다. 대기업·금융기관 대상 영업, 파트너십, 엔터프라이즈 고객 개발을 담당합니다.
이재형 보안이사
NY Fed 보안팀장 및 글로벌 헤지펀드 보안이사를 역임한 보안 전문가입니다. 금융기관 수준의 보안 아키텍처, 내부통제, 실행 통제 구조를 설계합니다.
노대일 실장
삼성전자 Senior Software Engineer로 근무한 뒤 외환딜러로 커리어를 전환했습니다. KustodyFi에서는 외환시장 구조 설계, 가격 표준화, 향후 스테이블코인 기반 외환시장 확장 전략을 담당합니다.
강주란 수석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시스템 구축 경험과 핀테크 PM Lead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결제·금융 서비스 기획, 제품 운영, 글로벌 확장 경험을 바탕으로 KustodyFi의 제품화를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위치

테헤란로217
채용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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