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주얼에 집착하는 트렌드 세터" (Production)
기술은 도구일 뿐, 중요한 건 '간지'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 특징: 인스타그램, 틱톡, 핀터레스트를 끼고 살며 최신 영상 트렌드와 미학을 본능적으로 캐치합니다.
- 역량: "이게 진짜 AI라고?"라는 소리가 나올 때까지 디테일을 깎는 집요함이 있습니다.
- 마인드: 새로운 시각 기술이 나오면 밤을 새워서라도 우리만의 '결'로 소화해내야 직성이 풀립니다.
2. "제로데이에 반응하는 빌더" (Solution)
뉴스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즉시 워크플로우를 짜는 사람입니다.
- 특징: 새로운 AI 모델이나 기술이 깃허브(GitHub)에 뜨면 누구보다 먼저 'Run' 버튼을 누릅니다.
- 역량: 파편화된 신기술들을 조합해, 실제로 돌아가는 '압도적인 제작 엔진'으로 구조화합니다.
- 마인드: "이게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을 "이렇게 하면 됩니다"라는 시스템으로 증명하는 데 희열을 느낍니다.
3. "판을 키우는 커뮤니케이터" (Strategy & Education)
기술과 대중 사이의 언어를 통역하며 모드어스의 영토를 넓히는 사람입니다.
- 특징: 복잡한 기술 메커니즘을 초등학생부터 글로벌 클라이언트까지 한 번에 이해시키는 마법을 부립니다.
- 역량: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에너지로 모드어스의 가치를 전달하고,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팬덤을 만듭니다.
- 마인드: 우리가 가진 기술이 세상에 퍼질 때 발생하는 영향력을 즐기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합니다.
4. "몰입에 미쳐있는 파트너" (Growth Partner)
모드어스라는 로켓의 조종석에 앉아 함께 가속도를 붙일 사람입니다.
- 특징: 워라밸보다 '성취감'에 도파민이 터지는 스타일로, 일이 곧 놀이이자 자아실현인 사람입니다.
- 역량: 시키는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역으로 대표님께 "우리 다음은 이거 해야 합니다"라고 제안하며 판을 흔듭니다.
- 마인드: 회사의 성장을 내 커리어의 정점으로 일치시키며, '같이 키워가는 재미'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쏟아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