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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생각을 데이터로 다룹니다.
#GEO#소비자인텔리전스#B2B#SaaS#Scope#풀스택#실리콘밸리#AI 검색#에이전틱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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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생각을 데이터로 다룹니다.
#GEO#소비자인텔리전스#B2B#SaaS#Scope#풀스택#실리콘밸리#AI 검색#에이전틱 커머스
위치
서울 강남구
서비스 분야
AI ‧ SaaS ‧ 빅데이터 ‧ 콘텐츠 마케팅 ‧ 퍼포먼스 마케팅 ‧ 브랜드 마케팅 ‧ 그로스 마케팅 ‧ PR/카피라이팅 ‧ CRM 마케팅 ‧ B2B
투자 단계
Seed (2023.12.)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5명 / 1명(CTO 있음)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고객의 질문에 가장 적합한 답이 될 수 있는 브랜드가, 정작 그 질문을 던진 고객에게 닿지 못합니다."


2026년, 소비자의 구매 여정은 더 이상 검색창이 아니라 AI와의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그 대화 안에는 지금까지 어떤 마케팅 채널도 담지 못했던 정보가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삶의 이벤트, 사용 맥락, 예산 제약, 우선순위, 비교 기준, 포기할 수 있는 것과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것 — 구매 결정의 모든 단서가 한 문장 안에 풀려 나옵니다. 문제는 이러한 발화가 끝없이 다양한 갈래로 쏟아진다는 점입니다.


신혼 부부에게 적합한 SUV, 첫 집 대출 갈아타기, 부모님 건강검진, 이직 직전 주거 계획, 아이가 태어난 뒤의 생활가전 — 맥락의 수만큼 질문이 있고, 질문마다 구매 기준이 전혀 다릅니다. 수집과 구조화 없이는 어떤 패턴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소비자의 맥락을 하나의 데이터 층으로 정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정리된 발화의 반대편에는, 자기 브랜드가 정확히 그 맥락에서 가장 적합한 답이 될 수 있음에도 그 소비자에게 닿지 못하는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신혼 부부에게 가장 어울리는 차가, 정작 그 가족의 AI 대화창에는 등장하지 못합니다. 광고 예산은 노출의 폭을 넓힐 뿐, 맥락을 좁혀 주지는 못합니다.


앤서는 이 두 실패 사이에 인프라를 놓습니다. 소비자의 맥락을 데이터 층으로 정리하고, 그 자리에 답이 될 수 있는 브랜드를 정확히 매칭합니다. AI가 고객의 질문에 답하는 그 순간, 가장 적합한 브랜드가 그 답이 되도록.


광고가 예산의 싸움이라면, 앤서는 이해의 싸움입니다.

앤서 소개 사진 1

창업 스토리

Q. 앤서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UC Berkeley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Gap Inc. 본사에서 재무 분석가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숫자로 세상을 읽는 법을 배운 곳이었지만, 동시에 결정적인 한계를 봤습니다. 대시보드에 찍히는 모든 숫자 - 클릭, 매출, 전환 - 는 결과였습니다. 그 앞에 있어야 할 "왜"는 어떤 데이터에도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소비자가 왜 그 순간에 그걸 선택했는지, 어떤 맥락에서 어떤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 가장 중요한 정보가 가장 비어 있었습니다.


2020년 10월, 맨손으로 창업했습니다. 코드 한 줄 짤 줄 몰랐지만 필요하면 배우면 된다는 단순한 원칙으로 풀스택 엔지니어링을 독학했습니다. PropTech → 웹에이전시 → AI 자동화 → SEO → GEO. 6년간 피봇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장이 진짜로 아파하는 지점을 따라 움직였습니다.


2025년, 소비자들이 ChatGPT에게 자기 구매 결정의 방정식을 통째로 글로 풀어 말하기 시작하는 것을 봤을 때, Gap에서 봤던 "비어있던 자리"가 처음으로 채워지는 것을 봤습니다. 소비자의 생각이 데이터가 되는 순간. 앤서는 그 확신 위에 세워진 회사입니다.


저는 지금도 회사의 풀스택 엔지니어로 직접 코드를 짭니다. 진짜 문제를 푸는 제품은 문제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Q. 앤서 어떤 회사인가요?

앤서는 소비자의 생각을 데이터로 다루는 회사입니다.


지금까지 브랜드가 손에 쥔 데이터는 소비자의 행동 — 클릭·구매·체류 — 에 한정돼 있었습니다. 정작 그 행동을 만들어낸 앞단, 즉 어떤 맥락에서, 어떤 제약 아래, 어떤 우선순위로 결정했는가 하는 구매 결정의 방정식 자체는 어느 산업도 체계적으로 다루지 못했습니다.


변화는 소비자 쪽에서 먼저 시작됐습니다. 오늘의 소비자는 ChatGPT·Gemini 앞에서 자기 구매 결정 전체를 한 문장으로 풀어 말합니다. "신혼인데 트렁크 크고 안전하면서 5천만 원 이하 SUV 추천해줘." 검색어보다 길고, 설문보다 자발적이며, 리뷰보다 선제적인 — 역사상 가장 정직한 구매 의도 신호가 AI 채팅창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앤서는 이 비어 있던 결정 맥락의 데이터 층을 만듭니다. 공개된 웹의 소비자 발화를 맥락 단위로 수집·구조화하고, 각 맥락에서 최선의 답이 되어야 할 브랜드를 그 자리에 정확히 매칭합니다. 더 많이 노출되기 위한 예산 싸움이 아니라, 구체적 구매 의도에 누가 가장 적합한 답이 되는가를 두고 벌이는 이해의 싸움입니다.


지금 시장에 내놓은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는 이 접근의 첫 상용 단계일 뿐, 끝이 아닙니다. 궁극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은 소비자의 생각 자체를 다루는 인프라 — 모든 산업이 시장의 진짜 결정 맥락을 읽고 그에 답할 수 있게 하는 기반입니다. 사업의 답을 찾을 때 가장 먼저 앤서(Answer)가 떠오르도록, 회사 이름 자체가 그 선언입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2026.05 — 전년 대비 매출 15배 돌파

  • 자동차, 금융, 전자, 통신, 뷰티를 포함해 국내 주요 그룹사 대기업 10곳의 GEO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리딩 포트폴리오를 확보
  • 국내 GTM 파트너로 현대 이노션, 글로벌 GTM 파트너로 AWS와 협업 중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아래 4가지 문화가 잘 맞는 분을 찾습니다.


1. 더 큰 게임

근본적인 해결책을 끝까지 파고듭니다. 더 어렵고, 극소수만 도전하는 상위 리그의 문제를 풀어내며 압도적인 성과를 만듭니다. 쉬운 길을 먼저 찾는 분과는 맞지 않습니다.


2. 프로페셔널

팀을 세계 1위로 만들겠다는 야심으로 제한된 조건안에서 압도적인 수준의 산출물을 만들어 냅니다. 직장에서 안정을 찾는 사람은 Answer 팀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3. 타당함에 복종

직급, 직책, 체계 모두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타당함. 가장 타당한 안이 선택 될 뿐입니다. "윗사람이 그러니까"라고 말하는 분과는 맞지 않습니다.


04. 배움이 곧 실력

정답이라는 믿어왔던 걸 과감히 내려놓고 시장 변화에 맞춰 실시간으로 배우고 최선의 답을 찾습니다. 배울 수 있는 능력, 학습력 그 자체가 실력입니다. 기존의 지식과 경험을 고수하는 태도는 무능력의 증거입니다.

투자 정보

날짜투자단계투자 유치액
2023.12Seed비공개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앤서(구 콩벤처스)는 이전 피봇 단계에서 외부 투자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의 SCOPE 프로덕트는 그 자본과 무관하게, 시장이 직접 증명한 15배 이상의 매출 성장 위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다음 투자는 글로벌 확장 시점에 맞춰, 필요한 파트너를 만날 계획입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앤서는 '고정된 보상 테이블'이 없습니다.


대신 이렇게 일합니다:

  1. 정규 전환 협상 - 수습 종료 시점에서 당신이 증명한 가치를 기준으로 연봉을 재협상합니다. 시장 시세가 아니라, 후보자가 앤서에 가져온 임팩트가 기준입니다.
  2. 보상의 바운더리 없음 - 연봉이든, 쉼이든, 배움이든, 장비든. 프로임을 증명하고 타당함을 증명하면 본인이 설계해서 적용받습니다.


단, 이 모든 전제는 "프로임을 증명한 사람"에게 적용됩니다. 앤서는 노동시간을 거래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우리는 프로가 모여 세계 1등 팀을 만드는 조직이지, 정량적인 노동시간을 거래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본인이 프로임을 증명하고, 타당함을 증명할 수 있으면, 본인이 원하는 복지를 스스로 만들어서 본인에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게 연봉이든, 쉼이든, 배움이든, 정해진 바운더리는 없습니다.

팀 문화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이주형 CEO
UC Berkeley 경제학 전공. Gap Inc. 재무 분석가 출신. 대기업 데이터의 한계를 직접 본 뒤, "소비자 행동 앞에 있어야 할 레이어"를 만들기 위해 2020년 창업. 풀스택 엔지니어링을 독학하여 현재도 앤서의 CEO이자 풀스택 엔지니어로 제품을 직접 설계합니다. PropTech에서 GEO까지 6년간 피봇을 두려워하지 않은 창업자.
오석종 CMO
철학 전공. 글쓰기 교육 운영. AI가 마케팅을 재정의하는 것을 직접 경험한 뒤 AI 스타트업 앤서(구 콩벤처스) 합류. 자사 SEO 마케팅·SEO 에이전시를 거쳐 현재 GEO 컨설팅 사업을 총괄하며, 국내 주요 그룹사 프로젝트 수주. 철학과 글쓰기에서 GEO까지 텍스트가 사람의 결정을 움직이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위치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74 케이스퀘어강남2 B2층
GEO 파트너 컨설턴트 · 계약직 ·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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