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엑스는 와디즈로부터 스핀오프하여 브랜드 비즈니스를 추진해 나가는 독립 법인(계열사) 입니다. 2023년 7월 와디즈의 10년의 성장을 이끌어온 전 CBO 황인범이 대표가 되어 와디즈엑스를 설립했으며, 약 1년 6개월 간 와디즈에서 활동하는 스몰브랜드(메이커)의 성장을 위한 브랜드 인큐베이팅 비즈니스를 실행해 왔습니다. 더불어 2024년 10월에는 와디즈엑스가 직접 기획한 뷰티 브랜드 모토몬트와 아이웨어 브랜드 센텐스를 탄생시켜 세상에 공개하였습니다. 또한 25년 12월부터는 와디즈엑스가 육성한 해외 브랜드들의 유통채널인 XTUFF를 속도감있게 런칭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와디즈엑스는 무엇에 집중하느냐?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현재는 모토몬트를 '크림 미스트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행을 해나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XTUFF 채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와디즈엑스는 우리의 노력으로 탄생시킨 자사의 브랜드와 유통 상품의 성장을 동시에 꾀하면서 '국가 간 경계없는 멀티 브랜드 그룹사'로 발전해 나가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뛰어난 역량을 가진 동료들과 브랜드와 상품에 대해서 치열하게 함께 고민할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도전이 연결되고
성장으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만듭니다.
와디즈는 전 세계의 메이커와 서포터가 가장 먼저 연결되는 플랫폼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가나 언어에 구애받지 않고,누구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응원받을 수 있도록
단일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메이커는 펀딩·프리오더를 기반으로 시장을 검증하고
브랜드의 첫 지지자(Supporter)를 만날 수 있으며,
서포터는 가장 빠르게 혁신을 발견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누립니다.
AI 기반 WAi가 초기 커뮤니케이션을 돕고,
하나의 글로벌 커뮤니티 안에서 메이커의 새로운 시도가 더 넓은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