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J는 산업 자동화와 용접 디지털화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기술기업입니다.
우리는 “Weldbeing”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용접 현장의 모든 데이터와 장비, 사람을 연결하는 AI 기반 Welding Management Platform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ONJ의 핵심 사업은 크게 1. 용접 비전 AI, 2. Welding Management Solution SaaS(WMS), 3. 센서·로봇 연동 시스템 4. 용접 교육 솔루션으로 구성됩니다.
우리는 고화질 용접 카메라, 전류·전압 센서 등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통합하여, 품질 관리·교육·자동화 제어까지 가능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플랫폼은 단순한 모니터링을 넘어, AI가 용접 조건을 분석하고, 비드 품질을 정량화하며, 자동으로 리포트를 생성하는 “지능형 용접 관리 시스템”입니다.
또한, 모든 데이터는 API·SDK 형태로 외부 로봇 제어 시스템, MES/ERP, 혹은 SI/OEM 기업에게 연동될 수 있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합니다.
현재 ONJ는 미국의 Miller Electric, Caterpillar 등과 협업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중입니다.
한국 내에서는 OTOS의 기술 기반을 이어받아, 산업 안전·자동화 분야에서 검증된 품질과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AI·컴퓨터비전·산업 IoT·SaaS 엔지니어링을 융합하여 용접 자동화의 미래를 구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용접 교육 시스템, AI 용접 에이전트(Weld Copilot) 등 차세대 제품 라인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ONJ는 기술 중심의 스타트업이지만, 단순한 개발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산업 AI의 실질적 현장 적용”을 목표로, 실제 용접 라인과 생산 현장에 투입 가능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설계합니다.
이를 위해 AI 엔지니어, 용접 엔지니어, 산업 디자이너, 제품 매니저,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가 한 팀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술적 깊이와 글로벌 표준의 이해를 갖춘 인재들과 함께,한국을 넘어 세계 제조 현장의 표준을 새롭게 쓰고자 합니다.
ONJ에서의 일은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산업의 혁신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솔루션이 아니라, 산업의 새로운 언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