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문화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삶을 대하는 태도를 선택하는 기회의 유형
직장에 다닌다가 아니라, 이런 삶을 산다는 기준을 공유 할 수 있도록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끊임없이
공유 합니다. 삶을 대하는 태도를 결정한 존경 할 수 있는 팀원들이 합류하고, 의미를 찾을 수 있는 팀을 만듭니다!
어떤 연봉/복지/혜택을 주는 <직장>에 다닐 것인가 보다,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주체적인 선택
즉, <직업>에 대한 의미를 계속해서 쌓아가는 곳. 그러한 동료들과 같은 호흡이 자연스럽게 표출되고 공유되는 것.
헥스콘의 <팀문화>라 믿습니다.
팀합류란 “어떤 이야기 책을 함께 쓸 것인가?”에 대한 서사시를 결정하는 것
합류의 의미는 단순히 돈 벌 곳을 찾는다가 아닌, 인생의 한 챕터에서 어떤 이야기를 담을 것인가에 대한 팀과 개인의 자서전 혹은 일대기를 함께 쓰는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스토리는 영속하는 힘을 가집니다. 어떤 스토리로 어떻게 기억 될 것인가를 정하는 것, 팀 헥스콘에서 업(業)을 정의하는 방식 입니다. “어떤 일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에 대해 어떻게 답변을 하고 계신가요? 직장을 다니는 사람과 직업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의 답변은 전혀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What we do is who we are.”라는 정신으로 상태를 나타내는 위치 에너지(유니콘 기업/부자/직책 등)가 아니라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운동 에너지(~을 하는 팀)로 우리를 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