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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데일리펀딩과 함께 새로운 금융의 내일을 써갈 데일리언을 기다립니다.
#스타트업으로시작#9년차기업으로성장중#핀테크를경험하고싶다면#누적대출액1조달성#혁신을고민할수있는#데일리펀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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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데일리펀딩과 함께 새로운 금융의 내일을 써갈 데일리언을 기다립니다.
#스타트업으로시작#9년차기업으로성장중#핀테크를경험하고싶다면#누적대출액1조달성#혁신을고민할수있는#데일리펀딩입니다
위치
서울 강남구
서비스 분야
핀테크 ‧ 투자/자산관리
투자 단계
-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15명 / 5명(CTO 있음)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소액투자와 이자달력으로 만끽하는 한 달의 즐거움, 중금리 대출과 편리한 상환으로 관리하는 살림살이

누구나 건강한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데일리펀딩이 매일 금융의 각을 넓혀 갑니다

고객에게 데일리펀딩이 ‘내 생애 금융’ ‘내 삶의 금융’이길 바랍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 대신 간편하고 쉬운 금융 환경을 만들어 고객의 삶 내내 데일리펀딩이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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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스토리
Q. 데일리펀딩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개발자인 데일리펀딩의 리더 이민우님은 새로움에 대한 호기심과 갈망을 원동력으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에 몸담게 됐습니다. 개발 조직을 이끄는 CTO(최고기술책임자)로서 데일리펀딩의 가치를 기술력으로 입증해 온 시간을 지나, 민우님은 전체 조직의 미래와 성장을 책임지고 이끌어 나가는 CEO로 선임됐습니다. 민우님은 개발자 출신의 대표라는 그 특별한 스토리를 등에 업고 데일리펀딩을 빛나게 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힙니다.


Q. 많은 사람이 궁금해해요. 어떻게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에 몸담게 됐나요?

‘소비자가 편리하게 이용하는 좋은 서비스란 무엇인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서비스는 무엇인가’ 하는 고민은 모든 개발자의 공통점 아닐까 싶습니다. 데일리펀딩에 합류하기 전 글로벌 선도 디지털 셋톱박스 기업에서 10년 동안 웹 팀과 MES 파트장으로 지내면서 점점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다는 갈망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려던 2019년, 10년 동안 쌓은 개발 경험을 적용해 볼 만한 스타트업 데일리펀딩을 만났습니다. 데일리펀딩은 디벨로퍼 출신의 창업가님이 중소형 회사는 은행권에서 자금을 조달 받기 어렵다는 걸 절실히 느끼던 와중 온투업(구 P2P)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업한 기업이거든요. 물론 데일리펀딩이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점 자체도 굉장히 매력적이었지만, ‘온투업의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스토리가 저를 엄청나게 끌어당겼습니다. 그 가능성을 어떻게 개발로 풀어낼지, 고객의 니즈를 채워 줄 수 있는 온투업 서비스는 또 무엇이 있을지 너무나도 궁금했습니다.


Q. 다른 온투업사 가운데 특히 데일리펀딩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존 은행권 바깥 영역에 존재하는 금융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포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기존 서비스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업데이트하는 작업도 물론 중요지만, 서비스를 누리지 못했던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새롭게 서비스를 만든다는 점이 개발자로서 더 의미가 깊다고 생각했습니다. 없던 것을 만든다는 산업 목표와 가치, 누군가를 도와주는 서비스를 하고 싶다는 창업가님의 스토리. 그 끌어당김은 지금까지 데일리펀딩의 비전을 확장하는 힘이 됐습니다.

Q. 데일리펀딩 어떤 회사인가요?

"복잡한 대출 심사 서류, 직접 준비하지 않아도 돼 편했어요."

"재테크를 어렵게 느꼈던 제가 이제는 매일 투자하고 있어요.”


데일리펀딩은 복잡하고 어려웠던 금융 대신 간편하고 쉬운 금융을 지향합니다. 전통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사람에게는 대출 기회를, 은행 예적금 수익률에 실망한 투자자에게는 투자 대안을 제시하며 모두를 위한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 갑니다. 멀게만 느껴지는 금융이 아닌, 사람들의 삶 곳곳에 스며드는 금융. 데일리펀딩과 함께 건강한 금융 생태계를 열며, 고객의 미래를 응원할 인재, 언제든 환영하겠습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17.05 (주)데일리펀딩 설립

25.04 누적대출액 1조 원 달성

Q. 데일리펀딩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자산규모 나이, 상황에 관계없이 모두가 금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더 넓은 금융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당신의 실패, 데일리펀딩에게는 가장 큰 가능성입니다”


우리는 완성된 사람보다 도전하는 사람을 기다립니다.

안주하기보다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사람을 기다립니다.


빠르게 던지고, 주도적으로 부딪히며, 매일 혁신을 고민하는 팀.

“해봤냐”가 아닌 “해볼까”를 묻는 팀.

당신의 ‘처음’이 우리의 ‘다음’이 됩니다.


모든 질문이 환영받고 모든 실패가 존중받는 이곳에서

원팀이 되어 함께 금융의 내일을 새롭게 써갈 사람

우리는 데일리언, 당신을 기다립니다.



“데일리언, 금융을 다시 쓰는 사람들”


데일리펀딩은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대출자와 보다 높은 기대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를 연결하여

합리적 금융 대안을 제시하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플랫폼입니다.


2017년 5월,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 대신 간편하고 쉬운 금융을 만들기 위해 데일리언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전통금융이 쌓아온 투자와 대출의 높은 장벽을 허물며 그 가능성을 증명해나가고 있습니다.


데일리펀딩과 함께 새로운 금융의 내일을 써갈 데일리언을 진심으로 기다립니다.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혁신을 고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유연한 워크타임, 8시-10시 자율출근이 가능합니다.

• 또 다른 도전, 잡로테이션 기회를 제공합니다.

• 부서/직급 관계없는 아이디어 제안 및 빠른 실행이 가능한 린 한 조직입니다.

• 도서 구입비,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등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적극 지원합니다.

• 자유로운 연차(반차, 반반차)사용을 지향합니다.

• 점심시간 80분, 점심식대를 제공합니다.

• 24시간 스낵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팀 문화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이민우 CTO/CEO
• 한양대학교 정보기술경영학 학사 • 휴맥스 아이티 MES Part • 휴맥스 Web team • 개발부터 전략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IT 전문가
Q. 최근 1년간 인원 변화가 궁금해요.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위치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57
채용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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