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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콘크리트
복잡한 환자는 없습니다. 복잡한 정보만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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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콘크리트
복잡한 환자는 없습니다. 복잡한 정보만 있을 뿐입니다.
위치
서울 마포구
서비스 분야
디지털 헬스
투자 단계
-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3명 / 2명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제품 소개: 개인 주치의와 같은 AI 헬스케어 서비스로서, 환자의 개인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맞춤형 상담과, 그 상담을 바탕으로한 환자 프로필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1. 병원에 가지않고도 전문적인 의료지식을 바탕으로 상담, 짧던 외래진료를 보완하고
  2. 다음진료까지 기다리지 않고도 가까운 병원에서 환자들의 기록기반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됨으로서 굳이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3. 또한 보호자들에게도 환자의 기록을 기반으로 동일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서 불필요한 병원 동행이나 공부에 소요되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https://groupby-public-image.s3.ap-northeast-2.amazonaws.com/startups/1040/1738750821/무제 3.png
창업 스토리
Q. 클럽 콘크리트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아무 문제 없던 삶에 갑작스럽게 닥친 병은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처음 병을 인지했을 때, 왜 제가 이 병에 걸렸는지 그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었기에 한없이 억울한 심정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수술 이후에도 다양한 부작용에 시달리며, 일반인과는 다르게 작은 건강 문제에도 과민하게 반응해야만 했던 저의 일상은 걱정과 불안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불안과 걱정은 병원에서 책임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제 병은 제가 직접 관리하고 주의해야 하는 문제임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일과를 세심하게 기록하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그 원인을 스스로 찾아내야 하는 과정은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왜 이 병이 발생했는지, 제가 왜 이 병에 걸렸는지, 그리고 어떻게 치료하며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답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저로 하여금, 주저앉거나 단순히 슬픔에 잠기는 대신,

어떠한 방법을 모색하여 최선을 다해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냥 두손 놓고 있기보단 직접 제 손으로 방법을 찾기 위한 창업을 선택하였습니다.

Q. 클럽 콘크리트 어떤 회사인가요?

neverland AI


"복잡한 환자는 없다. 복잡한 정보가 있을 뿐."

저희가 만들고자 하는 세상은 명확합니다. "그 병원 잘해요?"가 아니라, "그 병원 neverland AI 써요?"가 병원 선택의 기준이 되는 세상.

저희는 2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상태이며, 추가로 2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중입니다.

또한 의료 도메인에 집중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4개 이상의 병·의원에 도입을 확정지었습니다. B2B 혹은 B2H 초기 스타트업을 경험해보신 분이라면, 이 속도가 어떤 의미인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보는 AI


AI 기술은 이미 특이점에 도달했습니다. 모델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것은 이제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 AI에게 넣을 input 데이터를 어떻게 구조화할 것인가
  • AI가 생성한 output 데이터를 어떻게 재가공할 것인가

그래서 저희는 AI 모델을 직접 개발하지 않습니다. 대신 의료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AI의 결과물을 의사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Q. 클럽 콘크리트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환자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건 완벽한 치료입니다.

완벽한 치료가 되려면 철저히 개인에게 맞춘 진단과 처방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유전체정보와 정밀의료 기술이 계속 연구되고 발전하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것 입니다.

하지만 정밀의료기술이 실현되더라도 그 기술과 정보를 병원에서만 독점하게 된다면 그때에도 마찬가지로 환자들은 절대적인 을의 입장에서 똑같은 불편을 겪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어떠한 의료기술이나 의료서비스건 지금처럼 병원에 귀속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술과 같은 외과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엔 병원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지만,

외과적 치료 전/후의 중증환자들의 전방위적 케어와 내과적 치료는 더이상 병원에서만 받을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점점 없어질 것 입니다.

발전하는 기술속에서, 병원이 중심이던 의료서비스의 주체를 환자들에게 넘겨주어 환자들이 걱정과 불안없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려 합니다.

병원 진료만 애타게 기다리지 않도록,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새벽부터 가서 몇시간씩 대기하지 않도록, 환자가 의료를 찾아가는 것이 아닌, 의료가 환자에게 찾아가도록 하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우리가 일하는 방식

안 되면 될 때까지

목표가 정해지면 될 때까지 합니다. 한계에 부딪혔을 때 돌파해내는 능력, 이것이 저희 팀의 기본값입니다.

포기하는 순간 핑계를 찾게 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방법을 찾게 됩니다.

공동체

한 사람이 포기하면 회사 전체가 흔들립니다. 저희는 그 무게를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습니다. 자기 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동료의 일, 전체 구조를 함께 봅니다. 그래서 업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맥락을 함께 이해합니다.

현장

직무와 관계없이 모두 현장으로 갑니다.

병원 서버실에 직접 가고, 의사가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직접 봅니다. 경험해야 판단할 수 있고, 경험을 공유한 사람들끼리 깊은 대화가 가능합니다.

겸손

위에 말한 모든 내용을 팀원들과 함께 즐겁게 ‘협동’할 수 있으려면 끊임없는 자기성찰을 통해 업무와 팀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 겸손해야 합니다. 단, 맡은 바 업무에 있어, 그리고 고민후 내린 결론을 팀원들에게 설득하거나 업무를 진행할 때에는 위축되어서는 안 됩니다. 겸손과 자신감은 명확히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팀 문화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황대건 대표
디자이너 출신의 ceo. 과거 자신의 개인 의류브랜드를 런칭해 bts등과의 협업까지 일궈 낸 리더.
한근택 이사
디자인 전공의 프로그래머. 처음 해보는 일도 두려움없이 일단 해보는 책략가.
위치
서울 마포구 양화로 147
채용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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