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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mot 입니다.
노못은 누구에게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설치 과정 속에서,
못 할 것 없는 공간의 가능성과 어렵지 않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일은
- 쉬운 설치를 위해 설치형 인테리어 제품을 개발하고
- 쉬운 구매를 위한 구매여정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성장목표는
초기 단계부터 매출로 런웨이를 확보해, 부트스트래핑으로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2026년 연매출 100억 목표
첫번째 목표시장은 소비문화(셀프시공↑),구매채널(온라인구매↑),주거형태의 변화(전월세↑)로
인해 발생하는 인테리어 시장의 불편한 사각지대입니다.
- 커튼 주문할 때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 직접설치할 때는 어렵지 않으셨나요?
- 중문설치할 때 어떤 업체가 떠오르셨나요?
- 설치 기사님과 소통할때 그 과정은 충분히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었나요?
이런 점들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주문제작 인테리어 시장의 불편함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문제가 공급자가 아닌 구매자나 현장으로부터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주문제작 시 겪는 소비자의 구매여정에 따른 모든 구간에서
‘구매자의 의사결정을 돕고, 현장상태의 변수를 제품으로 최소화’하려고 합니다.
궁극에는 직접 인테리어를 하고자하는 소비자분들이 큰 고민 없이 제품을 쉽게 구매하고, 쉽게 설치하실 수 있게 도움으로써
기존의 고정을 위한 인테리어에서
이동을 고려한 인테리어라는 문화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과 현장의 변수를 어떻게 서비스 잘 이끌고 와서
해결할지가 중요합니다.
CX 매니저는 이때 현장의 시각을 전달해주는 중요한
소통채널역할을 하게 됩니다.
CX요소는 대부분 인테리어와 관련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분이어야하고
여성소비자가 설치할 때 겪는 불편함에 대해
공감할 수 있어야합니다.
우리는 “CS를 잘 처리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아요. 지금 들어오는 문의/클레임을 숫자로 만들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다시는 같은 문제가 안 생기게 바꾸는 사람이 필요해요.
보다 편리한 구매 여정을 위해 서비스 개발자, 하드웨어 제품개발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 하며 소비자 입장에서의 시각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달 해주는 중요한 사업전략적 포지션입니다.
노못의 초기 창립멤버로 조인하여, 노못만의 고객경험을 설계를 만들어
나가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합류하면 함께 할 일
- VOC를 매일 정리하고, 쪼개고, 숫자로 봐요. “교환/반품” 같은 큰 분류가 아니라 원인이 보이게 쪼개서 관리해요.
- 긴급도 × 중요도로 우선순위를 정해요. 비중이 큰 문제(예: 20%)와, 비중은 작아도 당장 막아야 하는 문제
(예: 2%)를 같은 그래프에 올려서 “지금 뭘 먼저 고칠지” 결정해요.
- ‘응대’가 아니라 ‘재발 방지’를 만들어요. 배송 문의가 많으면 “답변을 더 잘” 하는 게 아니라, 구매 전에 출고/배송 예측이 보이게 만드는 쪽으로 바꿔요.
- 클레임 대응 품질을 ‘사람’이 아니라 ‘기준’으로 맞춰요. 쿠셔닝 멘트/Do&Don’t/스크립트를 만들고, 특히 클레임 상황에서는 사과부터가 아니라 상황 파악→정리→대안 제시 후 사과 원칙으로 운영해요.
- 배송 사고/누락 같은 이슈는 고객에게 떠넘기지 않아요. 제품이 고객에게 닿지 않은 구간은 브랜드가 책임지고 설계해요.
- 오프라인/팝업 경험도 ‘재방문이 생기는 방식’으로 설계해요.
주요업무
- CS상담(채널톡, 네이버 톡톡 등) 및 상담내용 데이터 수집
- VOC 분류체계/대시보드 구축 & 운영
- 우선순위 결정(긴급도×중요도) & 주간/월간 리포팅
- 클레임/교환/반품/환불의 원인 분석 → 재발 방지 설계
- 이탈/환불 고객 리서치
- 톤앤매너/스크립트/정책 가이드 제작 & 교육
- 프로액티브 커뮤니케이션(선제 안내) 설계
- 오프라인 CX 설계/운영
CX 직무경험 2년 이상
- 채널톡, 네이버 톡톡 등 고객 응대 채널 설계 및 경험자
- 스프레드시트로 VOC를 정리하고, 변화(전/후)를 수치로 보여줄 수 있는 분
- 다른 분야와 “CX 협업을 기다리게” 만들 정도로, 아젠다를 잘 띄우고 설득하는 분
- D2C/이커머스에서 반복 문의를 제품/정책/콘텐츠 개선으로 줄여본 경험
- 설치형/주문제작/옵션 많은 제품처럼 “문의가 생길 수밖에 없는” 카테고리 경험
- 환불/이탈 고객의 “말 없는 포기”를 찾아서 개선한 경험
1)서류 검토
2)CEO 커피챗
3)인터뷰, 컬처핏
4)처우협의
5)최종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