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님이 우리 매장을 발견하게 만드는 일]
네이버는 요식업의 1번 길목입니다.
검색광고, 파워링크, 소상공인 지역광고, 플레이스 광고
우리는 이 네가지 길목을 가장 효율적으로 점유합니다.
어떤 검색어에서 우리 가게가 보여야 하는지, 어떤 문구와 어떤 확장소재가 효과적인지, KPI(문의,방문,매출) 중심 퍼포먼스 위주로 우리는 데이터를 보고 빠르게 판단합니다.
[2. 광고가 실제 방문으로 이어졌는지 끝까지 확인합니다.]
광고는 클릭이 아니라 방문으로 증명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순한 숫자보다 가게에 실제로 발걸음이 늘었는지를 확인합니다.
- CTR이 올랐는데 방문은 그대로일 때
- CPC는 낮아졌는데 전환이 줄었을 때
- 광고 지면은 올랐는데 예약,방문이 늘지 않을 때
이럴 땐 키워드 문제인지, 플레이스 문제인지, 콘텐츠 문제인지 우리는 끝까지 파고들어 원인을 찾습니다.
[3. "돈을 쓰는게 아니라, 잘 쓰는 것"에 집중합니다.]
광고비는 사장님의 하루 매출과 직결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막 쓰지 않고, 줄이는 데만 집중하지도 않습니다.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손님이 들어오게 하는 것.
그게 퍼포먼스 마케터의 핵심입니다.
광고 효율 분석 (CTR,CVR,CPA,ROAS) 등을 더 깊게 들여다보고 광고비를 어디에,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지 매일 더 나은 조합을 찾습니다.
[4. 빠르게 테스트하고, 더 좋은 버전만 남깁니다.]
네이버 광고는 '세팅하고 끝'이 아니라 테스트 -> 분석 -> 최적화의 무한 반복입니다.
우리는 작은 차이도 놓치지 않습니다.
문구 하나, 소재 하나, 키워드 하나 바뀐 것이 손님 유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매일매일 관찰합니다.
이 빠른 반복이 퍼포먼스를 만듭니다.
[5. 키워드는 '가게의 언어' 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단어로 이 가게를 찾는지, 검색량, 광고 경쟁도, 노출 순위, 체류 흐름을 보며 지금 이 매장에 가장 이득이 되는 키워드 세트를 구성합니다.
필요하면 새로운 키워드를 실험하고, 효과가 없으면 빠르게 빼고, 더 잘 먹히는 조합을 찾아 다시 넣습니다. 이 반복이 곧 매출을 만듭니다.
[6. 사장님이 바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합니다.]
사장님은 바쁩니다.
우리는 전문 용어를 늘어놓기보다
"사장님, 이번 주는 이렇게 해서 손님이 늘었습니다."
"여기 부분을 고치면 더 많이 들어옵니다.
이렇게 명확하고 실전적인 언어로 설명합니다.
사장님을 불안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확신을 가지게 해드리는 일입니다.
[7. 플레이스 광고의 '첫인상'을 설계합니다.]
요식업에서 플레이스는 현관문 같은 곳입니다.
우리는 플레이스 광고 소재와 첫 화면 구성을 아이템 하나하나 뜯어보며 체크합니다.
이런 디테일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유입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