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은 영수증 크라우드소싱 플랫폼으로, 지난 2년간 B2C 서비스 성장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 결과 매달 30% 이상 유저가 늘어나고 있으며, 매출도 매달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발생하는 구매 데이터를 상품 단위로 수집하는 데 있어 가장 앞선 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재 F&B 대기업과 리테일 대기업과의 PoC를 진행하고 있고, 금융사와는 데이터 비즈니스 협약을 맺으며 시장에서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협업들을 단순한 실험에 그치지 않고,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프로토타입으로 선보인 설문·리서치 서비스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시장에 없던 상품 단위 구매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B2B 상품을 선보이며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크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결국 근간이 되는 영끌 앱이 계속 성장해야 합니다. 50만, 100만을 넘어 더 많은 유저 분들이 사용하는 앱이 되어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 유저 분들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듣고, 서비스에 빠르게 반영하며, 경험을 꾸준히 개선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동시에 앞으로 본격화될 B2B 서비스에서도 고객 응대의 초반 틀을 함께 잡아갈 분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모시는 첫 번째 CX 매니저는 단순히 유저 문의를 처리하는 자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B2C와 B2B를 모두 아우르며 고객 경험의 기초를 세워가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유저 경험을 개선하는 전 과정에 관여하고, 앞으로 팀리미티드가 어떤 방식으로 고객 경험을 만들어갈지 그 방향까지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주요 업무는 아래와 같아요.
• 고객 응대 시스템을 개선하고 직접 응대해요
• 유저의 이야기를 모아 VOC를 분석하고 보고해요
• 데이터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서비스 내 정책을 제안하고 개선해요
• 고객 경험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와 프로세스를 다듬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