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트그룹의 AI Product Owner는 Brand·Media·Growth 세 Tribe를 횡단하며,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 운영의 모든 영역을 AI로 재설계하는 미션을 맡습니다. 마케팅·세일즈에서 시작해 백오피스 운영까지, AI로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 모든 지점에서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시스템을 만들고, 검증합니다. 글로벌에서 한국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산업, 그리고 돈이 흐르기에 회사가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산업, 글로벌 소비재의 한복판에서 AI-native next-gen 브랜드 하우스라는 큰 비전을 함께 만들어나갈 분을 찾습니다.
[우선순위1: Media·Growth Tribe의 AI 임팩트 극대화]
• 위성계정 운영의 AI 파이프라인화: 기획·제작·업로드까지의 워크플로우 자동화
• Meta 광고 이미지·영상 소재의 AI 기반 양·질 확장
• 콘텐츠 마케터·디자이너·PD와 협업하여, 사람이 만들어낸 Winning Creative를 AI로 N배 복제·확산하는 구조 설계
• 국가별 GTM을 저비용으로 빠르게 실험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우선순위2: 소비재 브랜드 운영의 AI-native화]
• 백오피스 자동화: 정산, 재고-마케팅 성과 연동,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 제품 기획·시장 리서치 등 사업 운영 영역의 AI 활용
• Brand·Media·Growth 세 Tribe의 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 설계
[일하는 방식]
• '문제 정의 → 가설 → 솔루션 구축 → 배포 → 검증'의 풀사이클을 1인 체제로 주도
• Tribe 횡단형 포지션으로, 각 Tribe의 현장과 직접 부딪히며 문제를 발굴
• 노코드·로우코드·코드를 가리지 않고, 가장 빠르게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실행
• 한 번의 자동화를 일회성으로 소비하지 않고, 회사 전체가 쓸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자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