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드는 것]
팀리미티드는 소비자의 영수증 데이터를 시작으로 '소비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앱, 영끌'을 만들고 있습니다.
'영끌'은 영수증을 올리면 리워드를 받고, 내 소비를 분석해주고, 더 나은 쇼핑 기회를 연결해주는 앱입니다. 단순 포인트 적립을 넘어 개인화 추천 · 온라인 쇼핑까지 ‘영수증 하나로 시작되는 소비 경험 전체’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유저가 영수증을 올리고, 분석된 소비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소비 습관을 이해하고, 그 맥락 위에서 더 나은 소비 선택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선순환의 중심에서 제품을 설계하고 성장시킬 B2C PO를 찾고 있습니다.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1. 리워드 설계
• 영수증 업로드, 경유 쇼핑 등 핵심 행동을 유도하는 리워드 구조를 설계하고 최적화해요.
• ‘왜 유저가 영수증을 올리는가’, ‘어떤 보상이 반복 행동을 만드는가’를 데이터로 검증하며 리워드 체계를 진화시켜요.
• 미션, 설문조사 등 다양한 참여 메커니즘을 실험하고, 유저의 습관 형성까지 연결해요.
2. 콘텐츠 확장
• 영끌 복권, 냉장고 뽑기, 소비 리포트 등 유저가 ‘또 열어보고 싶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확장해요.
• 영수증 데이터에서 뽑아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기회를 발굴하고, 유저 반응을 빠르게 검증해요.
• 콘텐츠를 단순 소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쇼핑 행동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를 설계해요.
3. 퍼널 최적화
• 앱 진입 영수증 업로드 소비 습관 이해 더 나은 소비 선택으로 이어지는 핵심 퍼널을 정의하고, 각 단계의 전환율을 개선해요.
• 담당 제품의 목표와 성공 지표를 직접 정의하고, 가설 실험 검증 사이클을 빠르게 반복해요.
• 유저 인터뷰, 행동 데이터 분석, A/B 테스트를 조합해 ‘이 변화가 정말 유저의 행동을 바꾸는가’를 검증해요.
4. 실행 가능한 제품 설계
• 제휴사 연동 방식, 비용, 개인정보 정책 등 다양한 제약 조건을 고려해 실행 가능한 제품 요건과 우선순위를 정의해요.
• 운영 과정에서 발견되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프로세스 개선이나 자동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더 나은 제품 구조를 만들어가요.
5. 크로스펑셔널 협업
• 엔지니어, 디자이너, 데이터 분석가,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업하며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제품과 비즈니스 목표에 대한 Alignment를 리드해요.
• 스프린트 단위로 실행을 리딩하며, 일정과 품질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판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