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옆에 뭘 놓을지 결정: 같은 제품도 약국 조제대 위에 놓으면 "약국 제품"이 되고, 시험관 옆에 놓으면 "연구소 제품"이 됩니다. 카피보다 먼저, 제품의 시각적 맥락을 함께 설계해갑니다.
브랜드 비주얼 시스템 설계: 자사 브랜드가 인스타에서 스크롤될 때 한눈에 "이건 어느 브랜드"가 구분되는 비주얼 룰을 만듭니다.
광고 소재 디자인: Meta·Google 광고용 배너·썸네일을 만들고, 어떤 시각적 맥락이 효과적이었는지 퍼포마와 함께 회고합니다.
상세페이지·자사몰 디자인: Cafe24·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고객이 끝까지 스크롤하고 싶어지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SNS 비주얼 운영: 인스타·유튜브 공식 채널의 톤앤매너를 잡고, 시간이 지나도 "이거 그 브랜드네" 알아볼 수 있게 누적합니다.
그래픽 디자인팀 소개
- 디자인 팀은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1초를 책임집니다 — 광고 썸네일, 상세페이지 첫 화면, 인스타 피드.
- 단순히 예쁜 결과물이 아니라, 우리의 언어를 이미지로 표현하는 팀입니다.
디자인 팀은 이렇게 일해요
- 엄지가 멈추는 순간을 만듭니다: 스크롤 속에서 한 번 더 보게 되는 그 순간 — 그게 우리 디자이너가 매일 만드는 결과물입니다.
- 트렌드를 따라가되, 시간이 지나도 살아남는 비주얼을 만듭니다: 이번 주 유행 따라가는 것보다, 우리 브랜드만의 톤을 누적해가는 걸 더 칭찬합니다.
- 퍼포마와 함께 결과를 보는 디자이너입니다: 시안 던지고 끝나는 게 아니라, 데이터 보고 같이 다음 가설을 세워가는 분위기예요. 데이터를 잘 모르셔도 괜찮아요. 함께 배워가면 됩니다.
우리는 이런 동료를 찾고 있어요
- 광고나 콘텐츠를 보다가 "이거 왜 끌리지?" 싶은 게 있으면 한 번 더 들여다보는 분
- 시안을 던질 때 "예뻐서"가 아니라 "이 배치는 약국을 떠올리게 하려고요"라고 설명할 수 있는 분
- 같은 제품도 어떤 배경에 놓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게 흥미로운 분
- 피드백 받는 자리에서 방어보다 호기심이 먼저 올라오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