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페이지를 만들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팔리는 구조를 만듭니다.
- BTY+ (비티와이플러스)는 콘텐츠 기획을 기반으로 브랜드의 런칭부터 성장까지를 함께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 Wadiz 크라우드펀딩 캠페인 상세페이지 전문 에이전시로 시작해, 지금은 직접 브랜드를 기획하고 런칭하고 광고로 키웁니다.
- 클라이언트의 제품을 팔아주는 일과, 우리 제품을 직접 파는 일을 동시에 합니다.
BTY+에서의 기획은 "페이지 완성"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이 카피가 실제로 팔렸는지, 어떤 구조에서 전환이 일어났는지, 다음 브랜드에 어떻게 적용할지까지 이어집니다.
- 기획자로 합류해서 브랜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합류하면 하게 될 일
- 클라이언트 인터뷰 → 타깃 분석 → 기획 방향 도출 → 페이지 스크립트 작성
- Wadiz 캠페인 상세페이지 구조 설계 및 카피라이팅
- 디자이너, 포토그래퍼와 콘텐츠 방향 협업 및 최종 검수
- 자사 브랜드(너리싱, 어나더고) 기획 및 런칭 콘텐츠 참여